오늘 하늘반 친구들이랑 감자. 양파캐기 체험을 다녀왔어요.
밭일 하기 편한 옷과 햇볕을 가려줄 모자를 단단히 쓰고요. 출동?? 익숙지 않은 모종삽을 진지하게 들고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흙을 떠내가며 감자를 캐 보고요. 쑥쑥..? 양파를 뽑으며 힘자랑도 해 봤어요. 너무 열심히 일을 해서 일까요. 어느 순간 하품까지. 오늘 우리 친구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 하늘반 친구들이 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요. 다음 체험을 기대하면서... 오늘 함께 도와 주신 아린이 부모님께도 감사 드리고요. 우리 친구들이 캔 감자 양파로 오늘 더 맛있는 저녁을 드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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