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쌀 튀밥을 활용하여 폭죽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튀밥을 제공하니 천천히 만져보기도 하고, 궁금한 듯 두 손으로 쥐어보며 놀이를 하였습니다.
준비된 폭죽 그림에 붙어 있는 양면테이프를 손으로 느껴보고 튀밥을 붙이다가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아 교사가 먼저 맛을 보여주니, 그제야 튀밥을 먹어보는 아이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국수도 만져보았는데, 이전에 만져보았던 것과는 다른 질감에 잘 만져보며 국수라는 것을 알아보는 활동이었습니다.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여러 가지 맛이 나는 재료들을 가지고 탐색하고 느껴보고 맛도 보며 즐겁게 놀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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