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분 전
전에 샀던
'생각의 나무'출판사의
'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라는
책이 배달되었습니다.
저는 밨자 마자 동아시아 부분을 펴보았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4~6세기경 지도에서 고구려의 영토가 왜곡되어있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론 그 당시는 고구려의 전성기였습니다.
위의 지도보다 영토가 두세 배로 넓어야 했을 시기란겁니다.
더구나 외국 도서도 아닌 국내 도서마저 왜곡되어버리다니..
만들어진 날짜를 보니 불과 10여 일 전에 출판되었더군요..
반신반의해서 다음 지도를 보니

'만리장성 = 만리장성 + 고구려 천리장성' 이란 공식이 세워져있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 진나라 때의 영토를 보니

고구려는 어디가고 이때 '한국'은 왜 있는 것이더냐!!
그리고 그 다음의 한나라 지도를 보니
그리고 고구려는 어디가고 '낙랑'이//
이건 정말 아닙니다!!
한국가지 동북공정을 인정한 꼴이 되는거라구요!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인 '조르주 뒤비'는
프랑스인이라고 합니다.
이것만 봐도 외국에는 우리나라 역사 왜곡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겠더군요.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런 상태에 빠졌는지..
심의하는 사람는은 데체 뭘 봤는지 몰라?
이런 왜곡된 책이 왜 12만 원 씩이나 하는 지..
한국, 정말 이래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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