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틀린 말이었어]등외시? 작성자조용성|작성시간09.09.20|조회수2,02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요즘들어 소홀히 넘긴다는 의미로 "등외시"라는 말을 쓰시는 분들이 많은데 등외시라는 말은 사전에도 없는 국정 불명의 단어입니다. 정확한 표현은 "등한시"입니다. 등한-시 等閑-視 발음 : 등ː한시 품사 : 명사 소홀하게 보아 넘김. 등한시-되다 발음 : 등ː한시되다, 등ː한시뒈다 품사 : 동사 환경오염이 등한시되다 자기 자식은 누구에게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것이어서 인구 문제는 자칫하면 등한시되기가 쉽다. 출처 : 정비석,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 등한시-하다 발음 : 등ː한시하다 품사 : 동사 ━ (ㄱ)「…을」 「 …을」학교 공부를 등한시하다 「 …을」물질에 너무 집착하여 정신을 등한시하여서는 안 된다. 「 …을」악사들은 그렇게 얼마 동안 그 반음을 등한시하게 된다. 출처 : 이청준, 조율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