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인들은 대조선의 땅이 유라시아라고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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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의 편지>
1. 포르투갈 신부 세스페데스의 증언 (1571)
"일본으로부터 꼬리아라는 왕국을 가기 위해서는 10일간이 걸리며 꼬리아(조선)는 대 타르타리아(타타르)가 시작되는 곳으로 계속가면 알레마니아(독일)에 까지 당도하게 된다. 꼬리아인은 피부가 희며 나는 그곳에 가려고 했는데 길목에서 전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지 못했다."
2. 가스파르 비벨라 신부의 증언(1571) " 일본에서 배를 타고 3일의 거리에 있는 땅에 꼬라이(조선)라고 부르는 큰 왕국이 있는데 예부터 불려지는 타르타리아(타타르)입니다. 이 나라는 매우 큰 중국땅(중원)의 아래쪽으로 내려뻗어 있는데 소문에 의하면 알레마니아(독일)라고 불리는 땅의 반대편지역까지 이 왕국의 한쪽 끝이 도달하고 있습니다. "
<해설>
1. 두 신부모두 조선의 영토가 중국으로부터 타타르를 거쳐 중앙아시아, 동유럽, 북유럽인 독일까지 당도한다고 했다. 스페인출신의 신부가 이웃의 독일근처까지 조선이 있었다고 증언한 것을 보면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2. 타타르란 땅은 방대해서 외국의 지도에 보면 러시아, 아시아일대가 모두 타타르로 나온다. 윗 증언에서도 보면 타타르는 바로 꼬라이 , 조선이라고 나온다. 조선을 세운 이성계도 타타르출신이라고 한다. 원조 타타르는 또한 러시아땅을 말한다.
<의의>
1. 고려사,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조선이 만리의 나라라고 나온다. 서구인들이 증언하는 것을 보면 이 사서에 나오는 내용이 맞는 것으로 판명이 났다.
2. 윗글의 증언으로 나폴레옹당시 프랑스화가가 그린 그림에서 조선인 모습에 아라비아인, 인디언인(아메리카인디언, 시베리아인디언)이 있던 것도 사실로 판명이 난다.
3. 한국사는 다시써야 한다. 지금의 반도사관으로는 이것들이 설명이 안된다. 조선은 아시아라는 전제하에 새롭게 역사를 인식하고 접근해 나가야 할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