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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조선사 랑

역사[조선사]의 진실을 찾아서..

작성자러브 선|작성시간09.09.26|조회수119 목록 댓글 1
역사[조선사]의 진실을 찾아서..
 
러브 선 지음.
 
조선은[ 대조선은] 천자국이므로 천하도에 나라명이 없었습니다. 오직 중앙에는 중앙의 황제국이라 하여 중국이 있었고, 사방에는 팔방에는 황제를 받드는 신료,사또들로 구성된 번국들이 호위를 하고 있었지요. 그러나 그 번국중에는 반란을 도모하는 세력이 판을 친것도 사실입니다. 그 반란군들이 왜, 서구,이족들이 라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조선을 반도의 소국, 번국, 사대하는 나라라고 보셨다면 , 이곳을 탈퇴해도 좋습니다. 대조선은 대국이기 때문에 조선앞에 대자를 붙인 것입니다. 대조선은 한반도뿐만아니라, 전 중국땅을 차지하고 있었고, 그 영토영역은 아시아 유럽을 섭렵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태종때에는 여러 해군제독들을 내세워 전지구를 정복합니다.   
 
이 이야기는 소설처럼 보이지만, 사실로 다가섭니다. 지구의 정복사건은 대조선만 이뤄진 것으로 보이지만, 그 이전의 역사, 고려, 신라때도 흔적이 보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이 비씨 일만년전에 넘어간 몽골족이라 알 고 있지만. 사실과 다름니다. 일만년부터 조선이 망할때 까지 조선인들이 수시로 들랑달랑한 곳이 아메리카, 아묵리가입니다. 
 
신대륙으로 알고 있는  아묵리가는  신라때부터 부상으로 불리워왔고, 지금도  그 땅에서는 조선의 증거물들이 수없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누구는 그곳을 조선이다. 조선아메리카다, 라고 외쳤습니다. 그것도 조선인이 아닌 서구 이족출신인 영국인에 의해서입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어온 것은 고구려의 역사소설 연개소문[5권]을 읽고 난 후부터였는데요,  대조영[5권], 을지문덕[3권], 발해의 혼[3권],고구려를 위하여[3권], 소설 동의보감[3권],임진왜란[7권],장보고[2권]를 완독했고, 이후 대조선[3권], 요하[4권]을 샀습니다. 그러나 읽다가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대륙조선을 알고 난 이후부터입니다. 역사소설의 관심이 만주,  북경일대에서 펼쳐진 역사적 드라마라는 것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는데요.  대륙조선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 중국자체가 조선(대조선)이라는 논리입니다.  충격적이고, 아 이런 엄청난 사실을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일까 원통해 했습니다.
 
따라서 세계사, 역사, 대조선사에 엄청난  비밀이 존재해 있고,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게 하는 암흑세력이 존재함을 느낍니다. 보이지 않은 검은 세력, 대한민국, 대조선을 말살시킨 그 세력말이지요.  하여튼 우리는 조선사를 되찾아야 합니다. 하루도 끊임없이 지구조선의 역사를 찾는 데 정진해야 합니다  역사의 진실이 세상에 밝혀져 교과서화 할때까지 우리모두 한 목소리를 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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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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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용빈 | 작성시간 09.09.27 암흑속에서 한줄기 빛이 있으나 밝지 않고 흐맀하여 그 근원을 찾는데 힘이 드는구나..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그 흔적을 찾아 떠나는 고독한 여정..고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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