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작은섬이 아일랜드이며 북서부가 영국땅인 북아일랜드입니다.
한 곳에 모여 있네요. 왼쪽 부터 사진을 올려 보겠습니다.
Knowth
위키백과 http://en.wikipedia.org/wiki/Knowth
약간 이상하게 생겼네요. 정상의 평편한 곳에 다른 건축물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잔디를 깎는 것 같은데 거대하네요. 앞쪽에 작은 봉분도 보입니다.
정면쪽으로 보이는데 하얀 돌은 현대에 쌓은것 같군요. 너무 깨끗하니...
특이한 방식입니다.
저 원 무늬는 어디서 본것 같기도 하고...친근해 보이네요.
위키백과 http://en.wikipedia.org/wiki/Newgrange
구글로 봐도 볼록한 느낌이 납니다.
여기가 영국이라고 믿어지나요?
영국을 가보지 못했으니 일반 영국인들이 이런 무덤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옆 쪽의 작은 봉분들이군요.
비석일까요?
역시 돌을 쌓아서 올린 무덤입니다.
위키백과 http://en.wikipedia.org/wiki/Dowth
이곳의 무덤은 파괴된 것 같기도 합니다. 봉분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 있네요.
옆에서 본 모습입니다. 커다란 나무가 자라는 모습이 특이하군요.
아래쪽엔 큰 돌들이 보이구요.
큰 돌만 보면 우리 선조들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입구가 우리나라에 있는 고분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