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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조선사 랑

호주는 대대로 조선의 남쪽 큰 섬이었다.

작성자러브 선|작성시간09.09.28|조회수176 목록 댓글 2

호주는 대대로 조선의 남쪽 큰 섬이었다.

 

 

호주, 가본달리에 대한  인식은  고대 선조국 하은주조선, 단군조선으로 부터 삼국시대  고려로부터 있어 왔다.   주조선때의 지리서 산해경에는 이렇게 나온다.  호주 , 가본달리 지역에는  사슴의 머리를 지녔고 뒷다리로 껑충껑충 뛰어다니며 몸 한가운데에 두번째 머리(주머니 속의 새끼)가 있는 동물을 기술하고 있다. 

 

고구려, 백제, 신라 , 수 나라시대에는  백성들이 조선의 남쪽으로 100일을 항해하면 도달할 수 있는 , 부메랑을 던지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대한 땅떵어리가 있슴을 알고 있었다.

 

또한 고려시대에는 13세기경 마르코 폴로가 아시아대륙을 지나칠 무렵  묘령의 해도, 고려의 해도를 통하여 남쪽바다에 두개의 자바섬이 있슴을 알 수 있다, 근해에는 지금의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이고, 원해에는 호주를 뜻하는 그레이터 자바섬이다. 그 후자의 자바섬에는 해삼류가 풍부하게 있었다고 한다.

 

대륙에서 귀한  것이 되고 돈벌이가 되는 가본달리의 해산물은 인기있는 그당시 특산물이었다.  마르코폴로는 그 가본달리를 보고  세상에서 가장 큰 섬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고려의 북경에서는 국립동물원에 캥거루가 있었다고 하니, 이는 고려인들이 호주를 내집같이 들랑달랑했었다는 증거이다.

 

대조선시대에는 태종황제의 심복제독들중 하나인 홍보제독의 항해로 호주는 조선의 한 지방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지금도 대만의  대만대학교에 소장된 1447년의 도자기에는  호주 동해안, 태즈메이니아의 북동 해안을 보여주는 지도가  있다고 한다.  그만큼 호주의 존재는 조선의 영토로서 대를 이어내려 왔슴을 보여준다. (멘지스의 글중에 주만의 항해에서..)

 

[참고]

山海經, Shanhai ching]

출처: 브리태니커

산해경  (병)Shanhai jing (웨)Shanhai ching.
고대 중국 및 국외의 지리를 다룬 지리서.
〈산해경〉이란 이름은 사마천(史馬遷)의 〈사기〉에서 맨 처음 보인다. 유향(劉向)의 아들 유흠(劉歆)이 기존에 전해져 오던 내용에 덧붙여 편찬했으며, 진대(晉代)의 곽박(郭璞)이 최초로 주석을 달았다. 이 책의 제작시기에 관해서는 이론이 분분하다.
 
그러나 지금 전해 내려오는 판본에 근거하면, 그중 많은 편들이 서로 다른 시기에 이루어진 것이 분명하다. 가장 오랜 것은 주대(周代)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한대(漢代)에 첨가된 부분도 있다. 〈산해경〉은 중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 이유는 첫째, 상상력이 풍부한 묘사로 후대의 중국 작가·시인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둘째, '지이류'(志異類) 문체의 효시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지이류의 작품들은 기이한 이야기를 위주로 하고 사람과 풍물의 묘사가 생동감 있기는 하나 결코 역사적 사실은 아니다. 이 묘사법은 중국소설의 발전에 중요한 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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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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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고의간첩 | 작성시간 09.09.29 정말 놀라운 사실이군요
  • 작성자용빈 | 작성시간 09.09.29 이곳을 표현한 많은 문헌은 어디로 갔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중 이곳을 표현한 것인데..다른곳으로 알고 있는것은 아닐까???탐라??? 고려 조선이 삼면이 바다라는 글을 많이 본다...그 삼면은 어디일까???대서양,대동양,태평양이 삼면이라면??? 탐라국이라고 불리는곳은 ???현 동남아일까? 가본달리일까??? 왜 가본달리라고 부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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