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대대로 조선의 남쪽 큰 섬이었다.
호주, 가본달리에 대한 인식은 고대 선조국 하은주조선, 단군조선으로 부터 삼국시대 고려로부터 있어 왔다. 주조선때의 지리서 산해경에는 이렇게 나온다. 호주 , 가본달리 지역에는 사슴의 머리를 지녔고 뒷다리로 껑충껑충 뛰어다니며 몸 한가운데에 두번째 머리(주머니 속의 새끼)가 있는 동물을 기술하고 있다.
고구려, 백제, 신라 , 수 나라시대에는 백성들이 조선의 남쪽으로 100일을 항해하면 도달할 수 있는 , 부메랑을 던지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대한 땅떵어리가 있슴을 알고 있었다.
또한 고려시대에는 13세기경 마르코 폴로가 아시아대륙을 지나칠 무렵 묘령의 해도, 고려의 해도를 통하여 남쪽바다에 두개의 자바섬이 있슴을 알 수 있다, 근해에는 지금의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이고, 원해에는 호주를 뜻하는 그레이터 자바섬이다. 그 후자의 자바섬에는 해삼류가 풍부하게 있었다고 한다.
대륙에서 귀한 것이 되고 돈벌이가 되는 가본달리의 해산물은 인기있는 그당시 특산물이었다. 마르코폴로는 그 가본달리를 보고 세상에서 가장 큰 섬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고려의 북경에서는 국립동물원에 캥거루가 있었다고 하니, 이는 고려인들이 호주를 내집같이 들랑달랑했었다는 증거이다.
대조선시대에는 태종황제의 심복제독들중 하나인 홍보제독의 항해로 호주는 조선의 한 지방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지금도 대만의 대만대학교에 소장된 1447년의 도자기에는 호주 동해안, 태즈메이니아의 북동 해안을 보여주는 지도가 있다고 한다. 그만큼 호주의 존재는 조선의 영토로서 대를 이어내려 왔슴을 보여준다. (멘지스의 글중에 주만의 항해에서..)
[참고]
山海經, Shanhai c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