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산국가가 되었어도 종교나 전통문화를 억제 한다는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다른 공산국가인 동유럽과 종주국 소련역사 종교나 전통문화를 억제 했는지 자세히는 알수 없지만
지켜왔으리라 봅니다.
요즘들어 지나에는 원래 문화가 없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명절이나 세시풍습 등...
북한에서도 하고 있는걸 지나에서 안한다는게 말이 안되죠..
지나보단 북한이 더 폐쇄사회인데...
지금에 와서야 한국을 배우고 있습니다.
불교도 한국에서 배워가고 있고, 다른 전통풍속들도 배워 가는 걸로 보입니다.
얼마전 신문에 조선족 문화를 지나 문화에 편입한다는 걸 보았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죠.
그리고 몇년전에는 강릉 단오제를 가지고 시비도 걸었구요.
지나가 문화대국이었다면 아무리 공산국가가 되었어도 지켜갈수 있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대만은 어떤가요?
저도 우물안 개구리라...ㅡㅡ,, 대만은 그 전통풍습을 지켜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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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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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브 선 작성시간 09.10.01 중공이 제대로 될려면, 그들의 역사를 올바로 정립하여 정체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중공은 송명청을 이어받은 국가가 아니라 고려, 대조선을 이어받은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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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빈 작성시간 09.10.02 문화없는 왜노족이 정권을 잡다보니..대조선의 모든것을 없애고...전통이라는 것이 조선문화이니..자기들(왜노족)문화가 없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런지요^^ 한족을 만들다 보니 문화가 없고...(소수민족 문화만 만연하고)대조선 문화를 자기네 문화라고 할려고 하니 한반도 조선에서 모두 하고 있으니...죽의 장막일때는 통제가 가능했으나 개방의 물결에 숨어있던 대조선 문화가 하나 둘 복원되니.. 한국과 겹치는 것이 많아... 원조가 중공이라고 어거지를 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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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브 선 작성시간 09.10.02 참 어처구니가 없습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