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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조선사 랑

대조선 물품에는 국호보다 연호가 더 많이 사용되었다

작성자러브 선|작성시간09.10.03|조회수146 목록 댓글 1

조선 물품에는 국호보다 연호가 더 많이 사용되었다.

 

대조선이  황제, 천자국이었기 때문에 연호가 많이 사용되었고, 고려, 조선이라는 국명은 들 사용되었다. 따라서 대륙의 한국사가 모두 한반도로 이관되면서 국호를 붙여진 물품들이 한반도로 옮겨지게 되었다. 그 예로 신라인이라고 적혀있는 왕오천축국전이 감숙성 돈황석굴에서 한반도로 사본이 넘어왔고, 성덕대왕 신종(에밀레종)도 낙양부근에서 한반도 경주로 이관되었다. 고려의 팔만대장경도 하남성 여남지방에서 한반도 합천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국명이 없는 다른 물품은 고스란히 대륙에 남게 되었다. 19세기 이후 역사가 대륙사와 반도사로 분할되면서 대조선의 연호가 모두 대륙의 것으로 고쳐지니 한결같이 만력년간에 나온 서지나 작품은 모두 명나라 것이 되고, 강희년간에 나온 것들은 모두가 청나라것이 되고 말았다.

 

원래 만력이란 선조의 연호이고, 강희란 현종의 연호인 것이며 임진왜란은 선조연간에 일어났다고 해서 <만력의 역>이라 하는 것이며 <강희자전>은 현종연간에 만들어 졌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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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여유로운삶 | 작성시간 09.10.05 지금 이 글들은 가설 이겠지요. 믿기가 쉽지 않네요. 하긴 그 많은 유물을 실어 나르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할까요. 팔만대장경 같은 경우는 대장경 자체 뿐만아니라 대장경을 보관하는 방법도 이제야 겨우 밝혀지고 있는 데 ... 일제시대에 과학이 현대보다 더 발달했던 건가요? 의문 투성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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