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효과는 거의 없다.
교육은
의지와 지능지수에 비례할 뿐이다.
사교육 효과가 효과를 보려면
사교육이
학생의 의지와 지능지수와 연결되어야 한다.
사교육과 관련하여 이런저런 것을 종합하면
고등학교의 교육난이도를 100점으로 볼 때에
초등학교의 교육난이도는 55점이고
중학교의 교육난이도는 70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에서 80-95점을 받아봐야
고등학교를 기준으로 보면 44-53점이고
중학교에서 80-95점을 받아봐야
고등학교를 기준으로 보면 56-67점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에
사교육를 시키면
사교육 효과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거품일 뿐이다.
사교육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정확한 측정은
고등학교 때에 사교육을 시켜야 봐야 하는데
고등학교 때에 사교육 효과를 보려면
학생의 지능지수가 130이
시험성적100점을 받는 것으로 보면
학생의 지능지수가
90은 70점이고 104는 80점이고 123이 95점에 이르고 있다.
사교육 효과는 지능지수에 비례한다는 논리가 맞기에
고등학교의 현실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초에
누가 일류나 3류 대학에 갈 것인가가 한 번 걸러지고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초에 다시 걸러지고
고등학교 2학년 2학기 초에 또 다시 걸러지고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초에 거의 최종적으로 걸러진다고 생각한다.
글을 마무리하면
사교육 효과의 정도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에는 거의 거품이고
사교육 효과의 정도에 대한 정확한 측정은
고등학교 때에 살펴봐야 하는데
사교육 효과는 지능지수에 비례하기에
사교육 효과가 효과를 보려면
고등학교 때에 살펴봐야 하지만
고등학교 때에
학교평균성적이 70점은 넘고 있으면
사교육이 받는 것이 오히려 공부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기에
사교육효과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에는 거품이고
고등학교 때에는 걸림돌이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여
글쓴이는 사교육 효과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글로 써놓습니다.
굳이
사교육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지능지수가 90이하거나
아니면
고등학교 때에 학교성적이 70점이 안되는 학생은
사교육을 받으면 사교육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