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기적' 이란 그림인데, 잘 보시면 윗 글에 나온 그림의 조선 남자가 다시 등장하고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있는지는 한번 직접 찾아보세요. 힌트를 드리면, 그림 중앙 쪽에 위치해있습니다. 망건의 모양이 약간 변해있긴 합니다만, 거의 비슷하죠.
프란치스코 하비에르는 인도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한 가톨릭 선교사이고, 그 공로로 시성까지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위 그림에도 다양한 민족들이 등장하고 있죠. 잘 보시면 아프리카인. 아랍인, 일본인도 있고 심지어 멕시코인도 있습니다.
못 찾겠다는 분이 있어서 그 부분만 잘라서 올려봤습니다. 그림에 손을 대는건 좀 꺼려져서.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Europa Universa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