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신수길이가 전국을 통일하고 조선을 침략한 게 임진왜란인데, 사실 임진왜란은 일본이 단독으로 침략한 게 아니다.
1592년에 임진왜란이 시작하고, 1600년에 영국 동인도회사가, 1602년에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각각 설립되었으니 그 시차가 10년 남짓하다. 그러나 통합동인도회사가 있기 전에 여러개의 동인도 회사가 개별적으로 존재했는데, 이것을 통합한게 1600년이다.
갑자기 드는 생각이 왜 여러개로 분점되어 있던 동인도회사를 통합했을까?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보다 효과적으로 식민수탈을 하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 그것 보다는 임진왜란과 관계가 있다.
몬소리냐믄?
임진왜란에 이어서 정유재란까지 소위 임진왜란은 조선과 일본의 국지전이 아니라 명나라와 서구 열강까지 망라한 세계대전이었다. 즉 조선의 배후에는 명나라가 있었고 왜넘의 배후에는 네덜란드와 영국이 있었다.
풍신수길이가 왜란을 일으킨 명분은 정명가도였다, 즉 명나라를 정복하여 황제에 오르려 하니 조선을 길을 빌려달라??
이 소리는 조선의 종주국이 되겠다는 소리이고 한마디로 선전포고이다. 그런데 당시 왜넘들이 명나라(대륙고려)를 칠 국력이 되겠는가?
명나라 고려는 고사하고 그 제후국 조선 조차 대적하기 힘든 국력이다.
왜 그러냐믄?
당시 왜는 통합된 중앙정부가 없고 각 지방마다 호족들이 난립했거든... 그리고 가장 유력한 호족들과 영국 및 네덜란드와 결탁해서 만들어진 결과가 동인도회사.... 그러니까..처음에는 동인도회사가 여러개 였단 소리....힘있는 지방호족도 여러명이었으니까....
즉 각각의 동인도회사는 왜넘의 호족과 서양의 합작품이라고 보믄 딱이다, 풍신수길이 전국을 통일했다는 건, 칼싸움해서 짱먹었다는 게 아니구, 각각의 동인도회사 특히 서양세력과 필요에 따라 연합했다는 것이고, 여러개의 동인도회사중 가장 큰 규모의 회사의 전주가 풍신수길이었다는 거다. 고니시와 가또는 그 다음 세력 정도의 호족들....
동인도회사는 기본적으로 식민지를 개척해 원료와 자원을 독점하고 그것을 가공해서 식민지 원주민에게 졸라 비싸게 팔아묵어 남겨진 빤스 한장 까지 수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래서 세계는 넓고 먹을 땅은 많다, 의 이념아래 땅따먹기 경쟁을 하였는데, 문제는 거기서 나온 돈이 별루 신통치 않았다는 거....
갑자기 드는 생각이, 왜 콜럼버스를 선두로 서양 애들은 험한 새땅 개척에 목을 맸을가??
사실 해답은 간단하다,
기존의 알려진 시장은 이미 누군가 선전했기 때문에 ....
이미 대부분의 시장은 대륙고려와 대륙조선이 분점하고 있어서...새롭게 장사질을 시작한 서양애덜 입장에서는 삐집고 들어갈 구멍이 녹록치 않다. 대륙고려와 대륙조선은 과거 몽골이 개척하고 확장시킨 실크로드를 장악하고 막대한 부를 불랙홀 처럼 빨아들이고 있었다.
특히 개성상인으로 잘 알려진 고려의 상선과 상인들이 세계를 누비며 교역을 거의 독점하고 있었다. 고려청자 한점에 양이들은 거의 헐떡거렸으니까~
당시 왜족과 합작하여 동인도회사를 설립했지만 왜족과의 교역에서 나오는 엽전은 한계가 있었다, 왜냐하면 왜족과 대륙고려와 조선은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당시 서양애덜중에 가장 장사질을 잘하는 네덜란드와 영국을 중심으로 왜족과 연합하여 당시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있었던 고려에 도전을 한 것이다.
풍신수길의 정명가도는 이러한 의미가 있으며 결국 시장쟁탈 전쟁이었다. 영국,네덜란드,왜족의 연합군이 당시 양자강 이남에 있던 조선을 침략하자.... 조선은 급격하게 무너졌다,
왜일까?
당시 고려없이 조선의 군세로만 3국 연합을 능히 막고도 남았다, 그런데 예상외로 무너진 건, 신립이 멍청해서도 아니고 원균이 무능해서도 아니다. 우리민족의 몰락이 항상 그렇듯이 분열이다.
이쯤에서 다시한번 조선에 대해 복습해 보자.
이성계가 홍건적 토벌대를 이끌고 가다 위화도에서 구테타 해서 조선을 창업하고... 고려에 신하국이 된다, 이것은 공민왕의 초상을 종묘에 모셔두고 이성계가 직접 배례를 올린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신하국이 상국에 행하는 일반적 예절이다.
이후 조선은 다시 왕자의 난으로 분열되고...이성계는 이방언에 의해 서쪽으로 쫏겨가게 된다. 이때부터 조선은 이성계의 서조선과 이방언의 동조선으로 나뉜다. 서조선은 중앙아시아 쪽으로 밀리고...동조선은 후에 다시 둘로 나뉜다, 이른바 수양대군 구테타 사건이다. 동조선은 다시 동쪽과 서쪽 조선으로 분단되는데, 수양을 지지하는 세력과 단종을 지지하는 세력이 대척하게 된다.
그러니까 그림을 그려보면, 중앙아시아 서쪽 변방에 서조선이 있고 중원에는 대륙고려가 있고 양자강 이남에 동조선 그리고 양자강 서쪽과 티벳인근의 서조선...
임진왜란때...경상도 지역이 초토화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전라도 지역이 무사한 건, 이순신의 활약이라기보다는 애초부터 임란때에는 전란도지역으로 처들어가지 않아서 그렇다. 즉 왜족과 양이들이 동조선을 침략했고 서조선은 방치했다는 거다. (그렇다고 이순신 장군의 불멸의 업적이 변하는 건 아니다, 그는 세계 해전사의 유일무이한 절대 영웅이다.)
내가볼때, 당시 서조선도 양이들의 동조선 침략에 암묵적으로 동조했던 게 싶다. 이것으로 미루어볼때 동조선이 서조선에 비해 힘의 우위가 있었고, 아마도 수양계열이 아닌가 싶다.
반대로 정유재란때는 전라도 지역이 초토화 되었다, 그건 왜족과 양이들이 서조선을 타격했다는 것이다. 이때 이미 동조선은 저항능력을 상실했을 것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참전한 고려의 군대 앞에 왜.영국.네덜란드 연합군은 철저하게 패배해 괴멸되었다.
즉 인도네시아 자바섬을 근거로 하는 왜족을 앞세워 중원대륙을 점령하려던 양이들의 계획은 철저하게 패배했다. 고려와 동.서 조선은 명목상 승전국이 되었지만, 장기간 전쟁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국력이 약화된다.
그때 서쪽에서 오랫동안 발톱을 감추며 웅크리고 있었던,,,이성계 계열의 서조선이 고려를 침략하게 된다. 임진왜란으로 피로가 누적된 고려는 욱일승천 하는 서조선과 전쟁을 벌이는데, 연전연패 한다.
더구나 제후국 조선이 고려를 배신 한다. 즉 광해군이 왕으로 있던 서조선이 이성계 계열의 대륙조선과 연합을 하게 된다. 그래서 고려는 선조가 왕으로 있던 동조선과 연합을 결성해 대륙조선.서조선 연합군과 전쟁을 하게 되는데, 결국은 패배한다. 이게 바로 역사에서 말하는 병자호란의 진실이다.
전쟁에서 패배한 동조선은 멸망하고 고려 역시 강화도로 쫏겨가게 되는데, 강화도가 바로 오늘날 한반도이다. 고려의 대륙영토는 대륙조선이 흡수하고 동조선의 영역은 서조선이 흡수하는데, 이 서조선이 17세기 서양지도에 나오는 양자강 이남의 정체불명의 국가 China 이다.
그리고 중원대륙에서 중앙아시아를 관통해 동유럽 일부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제국 타타리아가 바로 대륙조선이다. 고려황조는 만주 남부와 한반도로 밀려 겨우 명맥만 유지하게 되는데 이 고려황조가 바로 coree, 즉 코리아 이다.
왜 양이들은 자신의 지도에 한반도를 chosun 이 아닌 corea 라고 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전쟁에서 패배한 양이는 후퇴하고 왜족들은 서조선의 통제하에 막부체제를 유지하며 평화롭게 지내게 된다. 동시에 전국에 산재해 있던 동인도 회사를 하나로 통합해 막부에서 관리했다. 즉 임란 패배와 동시에 왜족의 지방호족이 몰락했던 것이다.
사서에 일본이 다른 양이들과의 통교는 모두 불허했는데 오직 네덜란드만 허 했다는 말의 진실은, 다른 양이들은 전쟁에 패배한 후 승전국인 대륙조선과 서조선이 왜국과 양이들의 접촉을 금지시켰다는 말이다. 단지 네덜란드는 최소한의 교역을 위해 철저한 감시하에 교역했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그렇게 200년이 평화롭게 흐르고....
왜족이 명치유신을 단행하게 된다...즉 막부가 몰락했다는 소리이다, 막부가 몰락했다는 소리는 다시 말하면 그동안 막부를 통제하고 감시했던 서조선의 국력이 약회되었다는 말이다. 즉 왜족의 내정에 깊이 간섭할 능력을 상실했다는거....
사실 명치유신은 일본이 서양에 사절단을 파견한 것이 아니라 힘을 회복한 서양열강이 다시 일본에 돌아와 잃어버린 기득권을 되찻았다는 의미이다. 막부를 몰락시키고 허수아비 왕을 내세워 일본 정국을 다시 장악하고 ...
일본을 다시 장악한 양이들은 서조선의 쪼인트를 까게 되는데... 당시 힘이 없던 서조선은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이때에 아편전쟁에서 영국에 깨지고... 태평천국의 난까지 겹처...
이때가 우리 역사에서는 구한말로 언급된다. 대원군과 명성황후가 나오고...내가 볼때 대원군은 급조된 인물인듯 싶다. 후일 왜넘들이 서조선왕실 외척중 한명을 의도적으로 확대하고 가공 재생산 한게 우리 역사에서 알려진 대원군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렇다면 대륙조선은 어떻게 멸망했나?
200년간 전세계를 호령했던 제국은 내가 볼때..내부분열로 스스로 자뻑했다. 동유럽까지 이른던 거대한 영토가 두쪽으로 갈라진 것...서양지도에는...이것을 동타타리아, 서타타리아 라고 나온다... 그 이전에는 그랜드 타타리아.....
왕조실록에는 헌종이 죽자 강화도에서 마를 캐던 심마니 철종을 데려와 등극시켰다고 하는데... 몬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것보다는 위대한 군주 정조 사후, 그랜드 타타리아는 극심한 혼란을 격다가 이후에 둘로 나뉘어 졌다고 본다. 정순왕후쪽 순조.헌종 계열과 그에 강력히 반발하던 친정조 세력....즉 친 정조세력은 철종을 옹립하고 헌종과 대립하게 된다.
이렇듯 대륙조선은 스스로 내부분열로 붕괴했고....그래서 대륙조선의 일개 제후국이었던 러시아 공국이 세력을 확장해 과거의 대륙조선의 영역을 거의 접수한 것이고...
서조선은 원세개의 반란으로 왕실이 붕괴되면서 각 군벌이 독립적으로 할거하게 된다. 이 군벌이 나중에 모택동을 지지해서 오늘날 중국을 건국하게 되고....
글구
본래 고려황조가 있던 한반도에 북방의 군벌과 붕괴된 대륙조선의 유민 그리고 서조선의 일부 유민들이 몰려왔다.
오늘날 한국의 지방 사투리는 사실 이때 몰려온 유민들의 성조의 흔적이다.
서조선의 유민이 경상도쪽으로 보이고...
대륙조선의 유민은 북쪽 평안도 함경도 강원도 쪽.....
그리고
본래 고려황조 백성은...경기도.충청.전라 방언이 아닐까 나홀로 생각해 본다. 결론은 우리가 알고있는 임진왜란 기록은 구라이며...
사실은 양이들이 일본과 야합해 식민지 수탈을 목적으로 하는 침략 전쟁의 역사이다.
부채도사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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