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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의 고지도

진시황제의 만리장성은 허구이다.[증거지도 공개]

작성자러브 선|작성시간09.07.25|조회수1,758 목록 댓글 2

 진시황제의 만리장성은 허구이다.[증거지도 공개]

 

 

[자료의 근거]

http://blog.daum.net/manjumongol/379

THE GREAT CHOSUN,  만주몽골조선땅임

 

 

 

 

  

위의 그림은 진장성도이다. 중국학계 발표한 것이다. 진나라는 요동까지 쌓았다고 하는데 요동이란 전한서를 뒤져보니 감숙성과 산서성사이 오원군에 요동오환이 침공했다는 기록이 있다. 즉 오원군 옆이 오환이라는 것이다. 즉 먼동쪽을 뜻하는 막연한 말이었다. 진장성이 시작한 요동은 바로 오원군근처를 말하는 것으로 지도상의 황하동쪽을 말한다. 그런데 한나라는 위만조선을 멸망시키고 영토를 더 넓혔다. 그러니 그들의 요동군과 요서군이 진보다 더 동쪽임은 당연하지 않을까?

 

[의의]

 

진(秦)시황제가 전 중국대륙을 통일하고 만리장성을 쌓는데 수십만명을 동원하였다는 이야기는  섬서성 서안의 진시황릉을 가면서도, 자주 듣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중국학계에서 발표한 사실은 이와 매우 다르다. 진(秦)의 장성도가 전혀 다른 위치에 있었던 것이다. 진(秦)장성도는 현재의 만리장성의 위치가 아닌, 섬서성 중부에 약 천리가량의 어스룩한 장성으로 표기되었다.  그것도 섬서성을 벗어나지 못했고, 황하양쪽강변도 넘지 못했다.

 

이지도는 중국역사학계에서 솔직히 표현한 것이다. 이 지도로 볼때 진(秦)나라는 전 대륙을 석권한 것이 아니라, 섬서성중부에만 있었다는 사실을 추출해 낼 수 있다. 사실 진(秦)시절에는 대륙에 단군조선(고조선)이 있었다. 단군조선은 동북삼성지역이 아닌 바로 대륙의 본토에 있었다는 것이 요즘 드러난 사실이다.

 

그런 점을 비추어보면 진(秦)은 단군조선의 제후국으로 보인다. 그래서 혹자는 진(秦)을 진(秦)조선으로 부른다. 그리고 진 (秦)이후 한(漢)을 한(漢)조선이라 부르기도 한다.  진(秦), 한 (漢)모두 단군조선의 위치와 일치하고, 특히 한(漢)은 단군조선이후 대를 이어 생성된 나라라고 보고 있다.

 

단지 진(秦)은 한(漢)에게 나라가 망한 후, 유민들을 모아 동으로 가 진한과 연합하여 신라를 세웠다고 한다.끝. 러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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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러브 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6 거짓말했다가 옳은 소릴 하는군요. 현중국의 저의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진시황제의 만리장성은 단군조선을 한반도로 이동시키려는 수작입니다. .....
  • 작성자고로니께 | 작성시간 14.07.29 시안 동쪽에 평양을 글자를 바꽈 노앗군요! 평양이 시안 북쪽에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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