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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사 의 허구

한반도에선 문헌의 역사와 일치하는 것이 없다.

작성자러브 선|작성시간09.10.17|조회수224 목록 댓글 1

한반도에선 문헌의 역사와 일치하는 것이 없다.

 

한국사하면 한국의 역사이다. 즉 한국은 대한민국의 약자이다.  대한민국의 어원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이고 대한민국(임시정부)는 대한제국에서 나왔다.  대한제국은 삼한에서 나왔다. 삼한은 마한,진한, 변한에서 나왔다. 삼한의 역사시대는 원삼국이라 한다. 즉 고구려백제신라가 있기 전에 있었던 나라라고 한다.

 

고조선, 단군조선, 진조선이 망하고, 한나라,한조선이 존재할 당시 동이지역에 존재한 세개의 한韓민족 국가들이다.  혹자는 한나라시대가 아닌 고조선시대라고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삼한의 논제는 나라명에 족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크기에 있다. 삼한모두가 다국적 국가이다. 여러제후국, 번국이 모여 하나의 황제국을 형성한 어떻해 보면 대조선의 국가 구성요소와 매우 닮았다.

 

하여 그 범위만해도 한반도 전라도, 경상도지방은 해당도 안된다. 전라도 라고 한다면 아마도 마한의 제후국중의 하나보다도 작을 것이다. 따라서 그 나라의 크기로 본다면, 아시아 중, 동부는 다 차지하고도 남는다.

 

 그럴 경우 한나라, 한조선은 동이쪽중에서도 가장 서쪽에 위치해 있어야 한다. 추정된 지역은 소아시아, 지금의 중동, 중앙아시아부근이다. 이러한 추정은 그냥 말로서 소설처럼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삼한이 기록된 여러문헌에서 찾아볼 수가 있다.

 

가장 손쉬운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보자.  거기의 지명들이 한반도를 의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신라,백제의 여러성들을 보면 들어보지도 못한 숫한 성이름이 나온다.   백제만 해도 100개 200개성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백제가 멸망했더라도 부흥운동을 하던 성들이란다.

 

그것이 한반도에는 있을 수가 없다. 우리에게 알려진 공주의 공산성,   지금도 그곳에 가보면 성이 아니라, 어는 토호세력의  집안같다. 성곽이 없고, 덕수궁의   담장에다가 어찌  신라와  격투를 벌였던 백제성일 수가 있는가? 

 

 그리고 백제의 황성이 있는 곳으로 지목할 수도 없다.  공주가 백제의 수도라면 휘황찬란한 왕궁, 궁전, 황궁의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결코 그런 곳이 한반도에는 없는 것이다.  백제의 군대수가 100만명을 소유하고 있었던  대륙의 삼국지연의에서 보면 조조의 위나라와 같은 국력인데 , 백제가 한반도 모서리에 있었다는 것이 말이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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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용빈 | 작성시간 09.10.17 광대한 역사적 영토를 축소할려고 고생이 많다...그러나 주머니속 송곳이 삐져나오듯 그 진실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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