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민족은 일제전역사가 없는 민족이다.
[문제의 제기]
이제야 알았다. 일제가 이땅의 역사를 어떡해 위작했는지 몰라도, 현재 한반도에 사는 민족은 역사를 찾아볼 길이 없는 애석한 민족이다.한반도민족은 한민족 韓民族
하고는 거리가 멀다. 비록 한반도가 대한민국의 도서라 할지라도, 또다른 동이족의 한 부류일 것이다. 일제이전의 한반도 역사는 송두리체 없는 상태이다. 일제이전의
조선의 역사는 모두가 대륙의 역사 중국의 역사이다.
그나마 일제시대때 대한민국임시정부도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서의 역사의일부분이다. 한반도에 현재 사는 주민들은 역사도 없고, 조상도 모르고, 아무런존재도 아닌
무의미한 상태에 있는 자들이다. 우리가 제대로 된 민족이라는 것을 되찾기 위해선 정신차려야 한다.그리고 알고 즉시 대처해야 한다. 우리의 뿌리를 찾고, 역사도 찾
아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우리의 현실이 더 나아질수 없다.
[현재의 논쟁거리]
1. 고조선,고구려,백제,신라,발해,고려,조선,대한제국,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가 한반도 역사인가?=> 아니다. 현중국의 역사이다.
2. 한반도의 역사가 현재 남아 있는가?=> 아니다. 남북한의 정부가 수립되기전의 역사가 없다.
3. 그러면 한반도에 남아있은 유물은 증거가 될 수 없나? => 증거가 안된다.새로 만들었거나, 위작이라는 것이다.
4. 예를 들어 황릉, 왕릉을 보자, 5천년역사, 일만년역사의 한반도역사라면, 역대국가의 왕릉, 황릉이 곳곳에 남아 있어야 한다.
5. 그런데 조선시대의 왕릉은 정확히 남아있다. 그런데 그 이전의 고려,고구려,백제,신라,발해,고조선의 왕릉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특히 고려의 왕릉이 없다는 것은
고려가 한반도에 없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6. 이땅에 역사가 있었다면 한자지명이 옛부터 있어야 하는데, 현재 한반도의 한자지명은 모두가 일제때 새로 만들어진 것이며, 그 이전에는 한자지명이 아닌 한글지
명(혹은 구전)으로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잘 생각해 보라, 삼국사기에도 보면 각 지명이 한자로 명쾌하게 씌어져있다. 한글의 지명은 찾아보기 힘들다. 고조선때부터
시작된 한자, 한자는 한글보다도 수천년 일찍 제작되었다.
그런데 한글어가 먼저 지명으로 있었고 한자어가 나중에 1900년대에 비로서 지명되었다는 것은 이땅의 지명들이 과거역사와 관계없는 지명들이라는 증거이다. 한반
도 한글지명도 세종대왕때 한글창제이후에 지어졌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고려까지의 땅이름도 한반도의 것이 아니고, 그때 한반도의 지명들은 한자로 표기된 것도
아니고, 한글도 창제전이므로 구전으로 내려오는 한반도어 지명이라는 의미이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7. 고려시대때 한반도는 한자도 없었고, 한글도 없었고, 말로 만 내려오는 구전의 역사의 땅이었던 것이다.
8. 먹꼴배, ~~고개, ~~마을, 말죽거리, 이런 말들이 구전으로 옛부터 내려오던 한반도의 지명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