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륵돼지작성시간13.05.05
친일파들은 일제때 발전지수를 들이밀며 조선은 일제로 인해 삶의 질이 개선됐다고 하는데 개소리죠. 일본 입장에서 식민지 조선이 뭐가 예쁘다고 지들한테 아무 득도 없는 짓을 왜 했겠습니까... 저게 조선인 좋으라고 행한 일이 아닌거죠. 한반도에 조선을 심으려고 교육을 통해서 반도인에게 반도조선을 세뇌시킨겁니다.
작성자러브 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한반도에 한글을 보급발전시킨 것은 반도조선인으로 하여금 삶의 질을 개선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입니다. 반도조선을 묶겠다는 일제의 만행입니다. 한글이 우수한 글자인 것은 분명하나, 한글은 원래 대륙조선의 국민들이 후반에 즐겨 사용하던 언어문자였습니다. 대륙조선의 흔적을 없애기위해 중국에서의 한글사용은 금지내지는 없애고 또한 한자사용도 없애고 그대신 간체자를 들고 나와 한글을 대신하려 한 것이지요.
작성자러브 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겉으로 선전은 한글학회를 탄압하며 한글을 보급하는 것을 금지한 것으로 보이지만, 속으로는 한글을 각급학교에 보급한 것입니다. 왜정때 우리부모님도 보통학교(국민학교)를 다녔는데, 일본어와 한글을 모두 배워 쓰고 말할 정도였으니까 이를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나마 보통학교를 다니지 않은 국민들은 까막눈이 당연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