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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의 지명고찰

악양루가 동정호에 있었으니 쌍계사도 중국 동정호 인근에//

작성자러브 선(鮮)|작성시간13.03.06|조회수146 목록 댓글 0

악양루가 동정호에 있었으니 쌍계사도 동정호 인근에//

 

고전번역총서 > 갈암집 > 갈암집 제1권 > 시(詩) >

쌍계사(雙谿寺)에서 총 상인(聰上人)에게 주다.

 

스님이 악양루 가로 나를 찾아왔다가 / 上人相訪岳陽邊
표연히 떠나갈 제 이별의 정 아쉬웠지 / 飛錫僊僊別意牽
산사에서 다시 만나서 정담을 나누니 / 山寺重逢勤晤語
서로 사귀며 남은 여생 보내고 싶구려 / 相從便欲度餘年

 

 

 

[주D-001]군산(君山) : 중국의 악양루(岳陽樓)가 있는, 동정호(洞庭湖) 어귀에 있는 산으로, 일명 상산(湘山)이라고도 한다. 여기서는 역시 악양루와 함께 우리나라의 지명이다.

 

악양루가 있는 중국의  동정호... 쌍계사 스님이 악양루가로 왔으니,  쌍계사... 중국동정호 인근에 있어야 한다..

- 역사전문 러브 선

 

 

고전번역총서 > 갈암집 > 갈암집 제1권 > 시(詩) >

 

악양루(岳陽樓) 유지(遺址)에 올라

 

풀 우거진 물가로 옛터를 찾아가니 / 爲訪遺墟草浦邊
군산은 낙조 속에 의연한 모습이어라 / 君山落照尙依然
드넓게 오초를 삼킨 것 말해 무엇하랴 / 闊呑吳楚何須說
조물주가 참으로 소유천을 만들어 놨구나 / 造物眞成小有天

[주D-001]군산(君山) : 중국의 악양루(岳陽樓)가 있는, 동정호(洞庭湖) 어귀에 있는 산으로, 일명 상산(湘山)이라고도 한다. 여기서는 역시 악양루와 함께 우리나라의 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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