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도 현재 한강, 한양이 있다.
[자료의 근거]
글쓴이: 지명선 조회수 : 302 09.01.13 10:12 http://cafe.daum.net/chosunsa/R5R/98
[한양의 역사]
아후백과사전참조
중국 후베이성[湖北省(호북성)] 동부 우한시[武漢市(무한시)]의 한 지구. 한수이강[漢水(한수)]과 양쯔강[揚子江(양자강)]의 합류지점에 있다. 원래는 우창[武昌(무창)]·한커우[漢口(한구)]와 함께 우한삼진[武漢三鎭(무한삼진)]으로 불렸으나 1950년 이들이 합병되고 우한시가 성립되자 그 공업중심지
구가 되었다.
한(漢)나라 때 사선현(沙羨縣), 수(隋)나라 때 한진현(漢津縣)·한양현 등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송(宋)나라(고려) 때 한양군이 되고 원(元)나라(고려) 이후 한양부에 속하였다. 군사·정치·교통상 요지로 이 지역을 둘러싼 남북세력의 격전이 자주 일어났으며, 신해혁명 때도 격전지가 되었다. 청(淸)나라(조선) 말기에 근대적 제철공장이 설립되어 제철업을 중심으로 제면(製綿)·제유(製油)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고, 그 뒤 중공업지대로 중요성이
증대되었다. 태백호수, 구이위안사[歸元寺(귀원사)]의 오백나한(五百羅漢) 등 명승유적이 많다.
[의의]
중국에도 한양이 있는데, 그 위치는 한강인 한수와 장강인 양쯔강의 합류지점에 있다. 대륙조선사를 연구하시는 분들이 이곳이 대조선 한양의 유력지라고 보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수가 한반도의 한강과 같은 의미인데, 그 한수변에 한양이 있다.모두가 한수漢水주변에 있는 지명에 한자漢字가 붙는다. 한양漢陽이 그렇고 한漢나라가가 그렇다. 그래서 한반도 서울(한양)의 한강漢江이 이 대륙의 한수漢水에서 옮겨왔으므로 한강의 한자가 한韓이 아니라 한漢이 되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을 가지고 현중국은 한漢나라가 한반도까지 지배했으므로 한강漢江이 되었다고 한다. 엉뚱한 해석이 혼란만 가중한다. 다시말해서 한반도에서의 한자지명은 일제시대에 대부분 중국의 것에서 따왔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한수漢水는 한강 漢江이라고도 중국에서 부르고 있다.
[다른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