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대륙영토 100가지 증거 <1~20가지>
[개요]
지금까지 배워온 일제식민사관= 학교교육에 의한 틀을 완전히 깨고, 선입관이 없는 조선의 역사, 최근의 근대조선의 역사로 돌아갑시다. 일본이 한일합방후 중국대륙에서의 조선영토가 조선사에서 삭제되었습니다. 한국은 반도국가가 아니라 드넓은 중국(조선의 중앙정부라는 뜻)대륙의 천자국이었습니다.
조선의 대륙영토는 한일합방이후 36년간 일본지배를 받다가 1945년 해방이후 수복을 못한체 중국공산당에게 흡수되고 말았습니다. 단지 한반도만 수복이 되어 그나마 남북한이 갈라져 있습니다.
이는
1) 일본의 조선사왜곡으로 반도로 영토축소편찬을 하고, 반도내 조선 인을 대상으로 교육한 결과이고
2) 상해에서 활동중인 대한민국정부및 광복군(독립군)이 중국공산당독립군의 힘에 밀려 조선의 환국이래 9100년간 지켜왔던 대륙의 조선영토를 잃었던 것이고,
3) 미,소,중,의 외국의 세력의 힘으로 반도에서만의 조선의 독립이 인정 되었던 결과입니다. 이는 쇠락한 국력의 결과입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정확히 역사를 밝혀내고, 잃어버린 조선사를 되찾도록 전국민이 힘을 보탭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중원의 동아시아대륙은 우리 조상들이 묻혀있는 역사의 고향입니다. 중원의 동아시아가 대조선의 영토였던 100가지 이유는 계속됩니다.
[증거]
1. 신하멜표류기
새롭게 고쳐쓴 신 하멜표류기 2003. 우석출판사 에서 보면 하멜의 중국에 조선이 있었을때 그곳의 지명들이다.
그곳 지방들을 보면, 전라도는 호남성,광동성,광서성,복건성, 경상도는 절강성,안휘성,강서성,강소성,충청도는 사천성,호북성, 경기도는 한양이 있는 장안성주변의 섬서성,호북성서쪽, 강원도는 산동성,하북성,산서성, 황해도는 청해성등으로 나온다.
2《신증 동국여지승람》
서문에 서거정(徐居正: 1420~1488년)의 글이 적혀있다. 거기에 “사방(四方)의 한복판에 자리한 것이 경기도이며, 그 서남쪽을 충청(忠淸), 동남쪽을 경상(慶尙), 남쪽으로 치우쳐 있는 곳을 전라(全羅), 정동쪽을 강원(江原), 정서쪽을 황해(黃海), 동북쪽을 영안(永安)(=함길도,함경도), 서북쪽을 평안(平安)도(道)라고 한다.”고 했다.
[徐居正,「東國與地勝覽 序」『新增 東國與地勝覽』3面, (明文堂, 1994 重版), p.11 및 魏嵩山,『三千里江山回顧』(上海: 人民出版社, 1997), p.1 “八道 處四方之中曰京畿 西南曰忠淸 東南曰慶尙 偏南曰全羅 正東曰江原 正西曰黃海 東北曰永安 西北曰平安.”]
한반도로써는 성립이 되지 않는 표현이다. 바로 조선의 중국영토를 뜻한다.
3 그리피스(William E. Griffis)가 1907년에 지은
<은자의 나라 한국> 또는 <은자의 나라 조선>
서울 집문당에서 1999년 번역
p.259에, "충청도는 대체로 북위 36도-37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참나리, ..., 그밖의 여러 가지 유럽 종자들이 "열대적 다양성(tropical varieties)"이라 했다 한반도는 온대지역이므로 틀리고, 조선의 중국영토 , 사천성, 운남성, 귀주성 지역이며, 이곳은 북위 26도에서 32도 사이이다. 이런 곳은 지금이나 옛날이나 "열대적"이란 말로 살아간다.
4. 황해도 편에 보면, p.252에, "암염(巖鹽)이 풍부하다."고 했다. (원문, p.186, Rocks, or fossil salt, is plentiful.]이라고 했다. 한반도에는 어림도 없는 표현이다. 한반도에는 천일염뿐이며, 암염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대륙에는 장강 유역에도 있고, 운남성 북쪽으로 청해성에도 있다. 황해도는 경기도의 서쪽, 청해성지역이다.
5. 임진왜란 소서행장 의 군종신부 세스페데스 조선여행기(1593) 에서 "강하류의 너비가 10레구아(1레구아 1.6킬로-->16km) 나 되는 수량이 풍부한 강(황하)을 중심으로 꼬라이(조선)와 명이 나뉘어져있다 (황하가 조선과 명나라의 국경선인 압록강이다)
(두만강은 황하와 관계없다) ,.... 일본인 전교회장(후간에이온)과 함께 소서행장이 머물고 있던 경상도 웅천 성에 왔었고,. 1595 년 일본으로 돌아갔다 " kbs프로인 불멸의 이순신에서는 소서행장의 군대 옆 십자가 표시를 하고 있던 장면이 나온다.
**. 북쪽지방 경계에는 큰사막(고비사막)이 있다
6. 선교사들의 기록에 이런 말이 나온다.
" 조선의 압록강(황하,요수=)을 건너기 전에 중앙에 엄청난 큰 사막(=고비사막)이 있는데 몇날 몇일을 가도 끝이 없다".
7. 이중환의 택리지(1751)
' 신라의 북쪽에는 큰 사막(고비)이 있었다'고하며 조선의 영토와 일치함을 볼 수 있다.
8. 대동여지도 서문(김정호)
<< 산해경에서 곤륜산.. 큰사막(고비)의 남쪽을 동쪽으로 요동평야에 이르니...>>에서 우리나라는 곤륜산에서 부터 시작하여 고비사막이 나오고, 그 동쪽엔 요동평야가 있고... 가 나온다. 한반도 북쪽 요동반도가 아니다.
9.<중종실록>권59 중종22년(1527) 6월 3일(무신)
"생원 리종익(李宗翼)이 상소하였는데, ...신이 또 보면, 평안도와 영안도[=함경도]는 사막지대와 가까이 있어 인물들이 쇠잔합니다. ...[生員李宗翼上疎曰 ... 臣又觀平安永安地濱沙漠 人物凋殘.]"
**. 또다른 조선의 역사 (정용석 지음. 동신출판사) 2003.
10. 조선의 함흥(부)에는 [조선의] 만리장성이 지나가고 있습니다.(4p), 세종실록지리지 참조
함흥이 있는 함경도일부가 만리장성을 포함한다는 것은 중국북부가 조선의 영토임을 밝힌것이다.
11. 독립신문에 찍힌 독립문사진은 반도 서울의 서대문구의 독립문이 아니고 조선의 중국영토 한성(서안시)내의 독립문을 찍은 것이라 보는 것은 독립문주위 산이 모두 사막의 산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 선조실록
12 임진왜란중에서 풍신수길이가 제후로 인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조선이 중국의 천자의 나라로 만리의 국가로 있었기 때문에 변방의 일본의 제후,속국 은 당연지사)
13. 왜가 침입해오자 조선의 왕은 서쪽으로 피신했다고 기록되어있다.
(상식적으로는 조선이 한반도라면 북쪽으로 피신해야 옳다. 그러나 조선이 중국이었기 때문에 동에서 일본의 침입을 피해 서로 피신간것이다.)
14. 선조실록 52권 27년 6월 2일 (기유)
1) 각성(各省)의 순무(巡撫)를 맡은 신하가 마땅히 관중(關中)과 낙양(洛陽)을 ~처럼 형세가 서로 연결되게 하여,
2) 적이 산동(山東)에 들어오면 회주(淮州)·서주(徐州)가 지원하고,
3) 적이 회주·서주에 들어오면 절강(浙江)·직례(直隷)가 지원하고,
4) 적이 절강·직례에 들어오면 민중(?中)·양광(兩廣: 광동성과 광서성)이 지원하게 하소서.
5) 이와 같이 한다면 군대의 사기가 진작될 것입니다.
6) 척계광(兪大猷)과 유대유(兪大猷)는 다 왜적을 무찌른 공신으로서 강남(江南)에서는 시축(尸祝)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省直撫之臣, 當使關、洛如一家, 形勢相及, 賊來山東則淮、徐爲援; 賊來淮、徐則浙、直爲 援; 賊來浙ㆍ直則(關)〔?〕ㆍ廣爲援。 如此則軍聲振矣。 戚繼光ㆍ(余)〔兪〕大猷, 皆平 倭勳臣, 江南屍祝。]
왜군이 쳐들어 오는 길목을 미리 예상하고 대비책을 보고한 것으로 완전히 한반도가 아닌 중국지역이다.
15. 청나라의 공물거래협정서
원서명: 중강통상장정 의 원안 및 수정(1883)
보관장소: 서울대 규장각 (구한말 고문서해제)
제1조 중국을 봉성(奉省으)로 수정함. 봉성은 조선의 중앙,즉 경기도, 수도권을 뜻함으로 대륙의 중앙에 위치한 조선을 두고, 중국으로 표현한 것을 봉성으로 고친것이다. 이는 청나라가 변두리 국가를 자인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를 시정한 것이다. 즉 중국이란 말은 청나라가 조선을 애칭하여 부른 것이다.그러나 청나라의 존재가 확실한지는 현재 의문이다.
16. 조선실록, 동의보감(허준)
조선의 지형은 서고동저이다..(중원대륙을 뜻함)
17 청나라때 이전의 서양의 고지도
조선의 국경이 발해만까지 이고,좀 더 심한것은 시베리아,만주, 한반도,중국의 북부지역이 조선의 영토로 그림
18. 조선실록
조선의 강은 모두 동쪽으로 흐른다 (중국대륙을 뜻함)
19. 훈민정음 해례본
江南은 황제가 계신 나라
강남은 양자강,장강의 이남지방인 절강성,호남성,사천성,지역으로 조선의 땅이고, 황제는 곧 조선의 황제를 뜻함
20. 독립신문 』(1896.4.7 창간)(이십사호: 1896년 5월 13일 논셜)
<<조선의 인구 수효는 1600만 명인데, 남자는 900만 명, 여자는 700만 명이며, 호수(戶數)는 348만911호 가량이다. 지면은 영국 리수(里數)로 12만 방리(方里)요, 조선 리수로는 60만 방리 가량이다 ....>>
(대한제국의 강역의 크기가 9500방리, 또는 12만방리,즉 만리지국)
<<아메리카 합중국 외에는 조선같이 인구 많은 나라는 없고~~
조선이 세계 가운데서 큰 나라요, 토지는 동양에서 제일이다. >>
(중국대륙이 모두 조선의 땅임을 밝힌것) ... ..계속.. 러브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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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우리역사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