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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근거]
1. 임하필기(林下筆記) 제3권, 금해석묵편(金薤石墨編) ,천도지속(泉刀之屬)
○ 유구국(琉球國)의 전은 ‘선대통보(仙臺通寶)’, ‘관영통보(寬永通寶)’라는 문양이 들어 있다. 청장관전서 제35권, 청비록 4, 지봉(芝峯)의 시가 먼 나라에까지 전파되다.지봉이 유구국 사신에게 그 나라의 건립 연대가 얼마나 되느냐고 물으니, 답하기를,"지금까지 2백 50여 년 동안에 24세(世)를 전하여 왔고, 국왕의 성은 상(尙), 이름은 영(寧)이다.
주집유구세찬도(注楫琉球世纘圖)를 상고하건대, 시조 순천(舜天)에서 상녕(尙寧)에 이르기까지 과연 24세였고, 그 뒤 지금까지 또 7~8세를 지났다. 개국(開國)하기 이전의 국명(國名)은 오기향국(吾氣享國)인데 겨우 백 년쯤 이어 왔고, 오기향국 이전은 기록해 놓은 서적이 없다." 하였다. [출처]대륙조선사 이태수.
2. ○ 경주문화제연구소 1997년에 조사한 경주시 서부동 19번지에서 유적이 출토되었는데 바로 관영통보였다. -호롱불24시/연합
3. ○ 상평통보(常平通寶) 3개, 건륭통보(乾隆通寶) 1개, 관영통보(寬永通寶) ....관영 통보라는 동전은 일본 역사상 주조 수량이 제일 많고 유통기간이 제일 길고 그 종류가 제일 많은 동전 입니다
4.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 집권 당시인 관영(寬永) 3년(1626)에 당시 연호를 따서 주조하기 시작한 것으로, (1636)년 부터 대량으로 주조 하기 시작 했으며 근 240여년동안 유통 되였습니다 동전의 뒷면은 지역 ,무늬,숫자,문자 등등이 있으며 문자중에서도 文혹은 元이 표기된 엽전이 가장 많습니다. 이 동전은 중국과의 무역으로 인하여 중국에서도 아주 많이 발견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중국동전 혹은 발해동전으로 착각하지만 관영은 년호로서 일본역사에만 있는것입니다.
재질에 따라 구분하면
寬永通寶 재질 동 1636~1769(주조 시간) 주조수량 불분명 寬永通寶 재질 철 1739~1867(주조 시간) 63亿3261万9404매주조 寬永通寶 재질 황동 1767~1860(주조 시간) 1亿5742万5360매 주조 寬永通寶 재질 정철 1860~1868(주조 시간) 1亿187万7062매 주조 이외에도 금,은,연,...등등 재질이 있습니다 - 다음신지식 청도남님의 의견
5. ○숭녕중보,조선통보,흥덕통보,관영통보,상평통보,엽전, ... 동양의 화폐 -포터플러스
[의의]
1. 관영통보란 동전, 엽전은 일본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연호<관영>이란 말을 따서 지었다고 하나, 이미 관영통보는 그 이전부터 있었다는 설이 더 설득력이 있다.
2. 임진왜란은 아시아의 세계대전으로 주로 중국땅에서 일어났다. 이 기나긴 7년전쟁 후에 관영통보가 만들었다면, 중국남부에만 발견되어야 하는데, 한반도 부산에서도 발견되고, 한반도에서도 주워서 발견되기도 한다. 흔하다는 것이다. 연대가 분명치 않으면서 여러곳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한반도조선에서 만들었다해도 무관한 것이다.

한반도 경주에서 발견된 관영통보
3. 그리고, 대조선의 제후국 유구국에서도 선대통보, 관영통보의 동전이 쓰였다고 한다. 그러면 유구국에서도 만들어 썼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특히 중국에서도 많이 발견되는 것을 보면 중국의 동전일 확률도 높다.
4. 중국, 일본, 조선, 유구, 한반도국가 어디서든 만들 수가 있고, 또한 한곳에서 만들어 서로 유통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일본만의 동전이라 함은 증거가 너무나 부족한 것이다.
5. 그런데 특이한 것은 동전의 크기가 거의 똑같고, 동전의 이름도 일률적이다. 동전의 이름이 네글자이고, 동전이름도 거의 대부분 00통보라고 한다. 동전의 이름이 거의 같다. 동양동전이라지만 모양도 똑같고, 크기도 거의 똑같고, 이름도 거의 똑같다. 조선통보, 흥덕통보, 관영통보, 상평통보, 건륭통보, 선대통보,...
6. 그런데 나라이름이 들어가기도 했다. 바로 조선통보였다. 현재 동양 삼국의 동전을 보면 서로 크기가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글씨도 서로 다르다. 나라별 국가가 틀리면 동전, 화폐도 다르다.
7.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관영통보는 동양동전이고, 다른 동전과 00통보라는 점에서 동전이름이 같고 모양도 같고, 크기도 거의 같다라는 것은 거의 같은 나라의 동전이라는 의미이다. 같은나라, 같은문화, 같은지역의 동전.. 이 동질성의 문화는 대조선의 문화, 지역과 일치한다.
8. 그래서 관영통보는 대조선의 동전, 엽전, 화폐가 되는 것이다.
9. 그도 그럴것이 중국땅은 대조선의 본토이자, 중원, 중조, 대륙땅이고, 일본 또한 대조선에 조공을 바치는 실질적인 제후국이고, 유구국도 동남아시아에 있던 대조선에 조공을 바치던 대조선의 소국이 아니었던가?
10. 한반도 또한 대조선의 땅이었던 것을 보면, 동아시아, 남아시아전체가 대조선의 땅이 된다. 그래서 그곳 곳곳에서 발견되는 관영통보는 대조선의 동전이 되는 것이다. 그 대조선의 동전은 멘지스에 의해서 캐나다 벤쿠버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당시 연대가 1400년대 초반으로 추정한다. 대조선의 동전이 캐나다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멘지스에 의해 캐나다 벤쿠버에서 발견된 대조선 태종당시의 관영통보
11. 콜롬버스가 당도하기 전에 대조선의 함대가 북미를 이미 개척하고 대조선이 그곳을 관할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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