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국相國은 대조선 고유의 상급벼슬을 말한다.
1. 다음 국어사전
상국 相國 조선 시대,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통틀어 이르던 말
2. 네이버한자사전
領議政 영의정
의정부(議政府)의 으뜸 벼슬. 지금의 국무총리(國務總理)에 해당(該當)함
3. 네이버백과사전
의정부 [議政府] 백관(百官)을 통솔하고 서정(庶政)을 총리하던 조선시대 최고의 행정기관.
4. 다음 한자사전 상국 [相國] 중국에서, ‘재상1(宰相)’을 이르던 말.
5. 위키백과, . 상국(相國)은 중국 고대의 관직이다.
고구려의 대막리지, 신라의 태대각간처럼 특수직으로서 당시 최고의 관직이었다. 상국은 일반 관리들이 최고로 오를 수 있는 승상의 위치보다 한 단계 더 높았고, 주로 개국공신이나 황제를 옹립한 신하에게 이 작위를 수여한다. 전한 때, 고조 유방이 자신의 개국공신인 승상 소하에게 이 직위를 신설, 승진시켰고, 이후 대장군 조참에게도 제수하였다. 그 이후 360년 동안 폐지시켰다가 후한 말, 폭군 동탁이 헌제를 옹립하여 스스로 상국이 되어 이 직위를 부활시켰다.
재상 [宰相] [역사] 예전에, 임금을 보좌하며 모든 관원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일을 맡은 이품(二品) 이상의 벼슬이나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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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출처] 재상 [宰相 ] | 네이버 백과사전
재상 [宰相]
옛날 조정에서 임금을 보필하던 최고책임자의 총칭. |
지금도 군주국가의 내각 수반을 흔히 재상이라고 부른다. '재(宰)'라는 글자의 원뜻은 요리인, '상(相)'은 보행을 돕는 자로 둘 다 노예적인 뜻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이 진(秦)·한(漢) 시대에 최고 행정책임자를 일컫는 말로 전용되어 진·한나라 재상은 삼공(三公), 후한(後漢)에서는 사도(司徒)·태위(太尉)·사공(司空)을 재상이라 불렀다.
조선에서는 정3품 이상의 당상관(堂上官)으로 임금을 보필하여 국무를 처리하던 관직을 재상이라 불렀다. 상은 정1품의 삼의정(三議政:영의정·좌의정·우의정), 재는 정3품 당상관 이상으로서 중앙의 중요 관직에 있는 사람을 말하였다.
재상이 군무(軍務)의 임명을 받으면 그 품계에 따라 각각 직함(職銜)의 칭호가 추가되었다. 곧 의정(議政)은 도체찰사(都體察使), 1품 이하는 도순찰사(都巡察使), 종2품은 순찰사(巡察使), 정3품 당상관은 찰리사(察理使)란 칭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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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상국은 분명 조선시대의 최고관료의 명칭이다. 만약 이 직급이 명이나, 청의 것이라면, 그들의 직급이라고 하여야 할텐데, 그냥, 중국의 재상을 이르던 말이라고도 한다. 조선의 상국이 중국의 재상과 같은 말이라고 들린다. 재상이라는 말도 그렇다. 고대 중국대륙에서만 나온다. 진나라, 한나라시대가 다다. 그리고 이어 조선시대를 말한다.
어디고 상국을 송,명, 청, 원의 것이라고 나온것이 없다. 상국에서 의미를 보면, 상국은 근세에 있어서는 의정부, 영의정이 있는 대조선의 고유 직급으로만 나온다. 이는 재상, 상국을 통틀어 고대중국지역의 나라에서 그 전통이 조선,대조선으로 이어짐을 뜻하는 것이고, 그 외의 나라들은 이 직급을 주체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슴을 알 수 있다.
이는 일본어 사전에서도 상국이 조선의 의정부 관직에 있어서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이라고 정의한 것으로 보아서 더욱 그렇다. 이것은 조선이 옛것을 잘 계승하여 이어가는 주체적인 국가요. 송,원, 명,청은 그러지 못하는 유명무실한 국가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러브 선 의 사전속에서 새발견. 2011.12.27.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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