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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용어

상국相國은 대조선 고유의 상급벼슬을 말한다.

작성자러브 선|작성시간11.12.26|조회수285 목록 댓글 0

상국相國은 대조선 고유의 상급벼슬을 말한다.

 

 

1. 다음 국어사전

3. 네이버백과사전

의정부 [議政府]   백관(百官)을 통솔하고 서정(庶政)을 총리하던 조선시대 최고의 행정기관.

 

4. 다음 한자사전   상국 [相國] 중국에서, ‘재상1(宰相)’을 이르던 말.

 

5. 위키백과, . 상국(相國)은 중국 고대의 관직이다.

고구려대막리지, 신라태대각간처럼 특수직으로서 당시 최고의 관직이었다. 상국은 일반 관리들이 최고로 오를 수 있는 승상의 위치보다 한 단계 더 높았고, 주로 개국공신이나 황제를 옹립한 신하에게 이 작위를 수여한다. 전한 때, 고조 유방자신의 개국공신인 승상 소하에게 이 직위를 신설, 승진시켰고, 이후 대장군 조참에게도 제수하였다. 그 이후 360년 동안 폐지시켰다가 후한 말, 폭군 동탁헌제옹립하여 스스로 상국이 되어 이 직위를 부활시켰다.

원본 주소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83%81%EA%B5%AD&oldid=6347783

 

6. 다음 일본어사전

 상국2 [相國] 李朝時代りちょうじだいの最高官庁さいこうかんちょうである의정부(議政府)の官職かんしょく, 영의정(領議政), 좌의정(左議政), 우의정(右議政)をまとめていう語.

 

7. NAVER 국어사전

相國 <역사>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통틀어 이르는 . [비슷한 말] 상신3().

 

 8. 다음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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