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갑상어는 한반도어종이 아닌 우리나라 대조선의 고유어종(sturgeon is not han peninsula fish, but is our greatchosun original fish)
작성자러브 선작성시간11.07.02조회수551 목록 댓글 2
철갑상어는 한반도어종이 아닌 우리나라 대조선의 고유어종
(sturgeon is not han peninsula fish, but is our greatchosun original fish)
관련기사는 이렇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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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한강에 철갑상어 돌아올 날까지"
캐비아로 유명한 철갑상어는 우리나라에서도 살았지만 지금은 멸종됐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북한에서 이 토종 철갑상어의 치어를 가져와, 복원작업이 한창입니다. 장아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철갑상어 치어
철갑옷처럼 단단한 비늘을 두른 검은 물고기. 다 자란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 1년 정도 밖에 안 된 새끼 토종 철갑상어입니다. 중국과 북한, 우리나라의 강에서 태어나 서해에서 사는 희귀종으로, 한반도에서는 수십 년 전에 사라졌습니다.
국보급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가장 먼저 보호에 나선 중국이 학계에 보고해 이름은 '중국 철갑상어' 하지만 19세기 '자산어보'에 등장하는 우리나라 고유 어종입니다.
[인터뷰:김동수, 경기도민물고기연구소 소장]
"우리나라 한강에 예전에 살았던 어종이 지금 멸종돼서 사라져서 없는데 앞으로 열심히 복원해서 우리 한강에 철갑상어가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토종 철갑상어는 연어처럼 강과 바다를 오가는 소하성 어류로, 다 자라면 크기가 4m에 달합니다. 철갑상어 알인 캐비아는 1kg에 1,200만 원까지 호가합니다. 이 때문에 북한도 주요 국가사업의 하나로 지정해 대동강 근처에서 대규모 복원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어렵게 북한에서 1,300여 마리를 들여와 지금은 500여 마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3~4년 뒤, 산란할 수 있을 만큼 크면 한강 하구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바다로 나간 철갑상어가 알을 낳기 위해 다시 한강으로 돌아와야 복원 사업이 끝납니다.
10여 년이 걸릴 토종 철갑상어 복원 사업이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YTN 장아영[jay2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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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대륙사관으로 보면, 철갑상어가 한반도에서 멸종한 것이 아니다. 철갑상어는 한반도라는 조그만 땅떵어리의 강에서는 자랄 수 없는 물고기라 사료된다. 철갑상어의 고향은 바로 대동강이다. 대륙의 대동강, 황하 내지는 양자강인 것이다.
대조선이 서쪽대륙에 있었기에 자산어보에 우리나라 어종으로 철갑상어가 등록되어 있는 것이고, 지금도 황하, 양자강에는 그 상어가 살고 있다.
조선시대 자산어보에 올라와 있는 우리나라 상어, 철갑상어. 이것은 한반도가 아닌 현 중국의 국보급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있다. 이것이 우연의 일일까? 아니면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인가? 대조선이 중국이라면 안성맞춤인 경우이다. 철갑상어가 한반도의 강으로 돌아올 것을 기다린다면, 세월유수가 될 것이다. 애초부터 한반도에 있지 않았기에 그렇다.....
-러브 선
의 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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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상어 [鐵甲─] 학명 Acipenser sinensis 분류 경골어류(硬骨魚類) 철갑상어목 철갑상어과 분포지역 한국·중국·일본·러시아
《자산어보》에 ‘총절입’이라 하였고 금린사(錦鱗鯊)라 표기하고 있다. 《재물보》에는 전어(鱣魚)·황어(黃魚)·옥판어(玉版魚) 등으로 기록하였고, 《본초강목》에는 홀어(忽魚)라 기록하고 있다. 몸은 긴 원통 모양이고 주둥이가 길며 뾰죽하다. 몸은 5개의 세로줄이 있는 판 모양의 단단한 비늘로 싸여 있다.
입은 아래쪽에 있고 수염이 4개 있다. 성어의 양쪽 턱에는 이가 없다. 각 골판줄 사이의 피부는 드러나 있다.
한국·중국·일본·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에서는 1996년 3월, 특정 야생동식물 보호어종으로 지정하였다. 아래 블로그 내용도 참고하세요.
http://kr.blog.yahoo.com/petincity/7
http://blog.naver.com/jcl4246/70005455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