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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 탐구

아프리카어 르완다어,세소토어가 한국어의 어원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성자나비우스|작성시간15.12.03|조회수1,580 목록 댓글 0

 

남몰래 칼을 갈다...

 

과연 <갈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nna는 몰다 (to drive)의 뜻이다.

한국어 <갈다>는​ 세소토어 kganna (to driv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모는 것> 즉, <계속하여 쫓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동사어간의 N음은 한국어에서 동사현재시제 <~ㄴ다>의 영향으로 탈락하거나 L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ganna (to drive)는 kga 또는 kgala로 변하여 한국어 <가다 (to go)> 또는 <갈다 (to grind)>의 어원이 되었다.

--->n과 l음은 호환가능한건 알고 계시죠?

예)래일--->내일  호환법칙은 전세계 모든 언어에 적용됨.

우리말은 아프리카어에서 나온 건가요? 

논리로 따진다면 부정할수 없을것 같은데요. 저는 헷갈립니다.

이 분도 대단한것이 우리나라 민요나 기타 고전노래 등 우리말을

세소토어나 르완다어로 다 풀어 설명한걸 보시면 고개가 끄덕여질 것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우리말 어원도 르완다어,세소토어로 풀리거든요.

유전학적인 연구결과로는 아프리카쪽에서 온 인류의 이동이 시작되는 걸로

나오니까요.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죠.

어리석다의 어원이 있습니다.

어리다고 모두 어리석은 것은 아니다...

 

연 <어리석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 및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era는 순수하다, 성숙하다 (to be pure, innocent, holy, ripe, mature)의 뜻이며, 과거형은 eze이다. ​

​한국어 및 유라시아어에서 르완다어 era는 매우 중요한 단어이며, 한국어 <어리다>, <얼>, 히브리어 <엘(god)> 등의 어원이다.

한국어 <앳되다>의 <앳>은 르완다어 era (to be pure)의 과거형 ez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순진무구한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seka는 셈하다, 생각하다 (to account)의 뜻이다.

​분석할 석 쪼갤 석 析

한국어 <어리석다>의 <석>은 세소토어 seka (to accoun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셈하는 것> 즉,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어리석다>는 <르완다어 era (to be pure, innocent) +  세소토어 seka (to accoun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륙이동설에 따라 한반도는 이동하기전에는 아프리카대륙에 붙어있다가 판들이 움직이면서 갈라져나왔다고 생각됩니다만 아프리카대륙과 이웃해서 말의 영향을 많이 받은 걸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지 말씀 듣고 싶어요.






아래의 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참고사이트] 갈다와 어리석다의 어원|작성자 세건   http://blog.naver.com/hyy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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