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칼을 갈다...
과연 <갈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nna는 몰다 (to drive)의 뜻이다.
한국어 <갈다>는 세소토어 kganna (to driv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모는 것> 즉, <계속하여 쫓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동사어간의 N음은 한국어에서 동사현재시제 <~ㄴ다>의 영향으로 탈락하거나 L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ganna (to drive)는 kga 또는 kgala로 변하여 한국어 <가다 (to go)> 또는 <갈다 (to grind)>의 어원이 되었다.
--->n과 l음은 호환가능한건 알고 계시죠?
예)래일--->내일 호환법칙은 전세계 모든 언어에 적용됨.
우리말은 아프리카어에서 나온 건가요?
논리로 따진다면 부정할수 없을것 같은데요. 저는 헷갈립니다.
이 분도 대단한것이 우리나라 민요나 기타 고전노래 등 우리말을
세소토어나 르완다어로 다 풀어 설명한걸 보시면 고개가 끄덕여질 것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우리말 어원도 르완다어,세소토어로 풀리거든요.
유전학적인 연구결과로는 아프리카쪽에서 온 인류의 이동이 시작되는 걸로
나오니까요.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죠.
어리석다의 어원이 있습니다.
어리다고 모두 어리석은 것은 아니다...
과연 <어리석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 및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era는 순수하다, 성숙하다 (to be pure, innocent, holy, ripe, mature)의 뜻이며, 과거형은 eze이다.
한국어 및 유라시아어에서 르완다어 era는 매우 중요한 단어이며, 한국어 <어리다>, <얼>, 히브리어 <엘(god)> 등의 어원이다.
한국어 <앳되다>의 <앳>은 르완다어 era (to be pure)의 과거형 ez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순진무구한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seka는 셈하다, 생각하다 (to account)의 뜻이다.
분석할 석 쪼갤 석 析
한국어 <어리석다>의 <석>은 세소토어 seka (to accoun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셈하는 것> 즉,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어리석다>는 <르완다어 era (to be pure, innocent) + 세소토어 seka (to accoun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륙이동설에 따라 한반도는 이동하기전에는 아프리카대륙에 붙어있다가 판들이 움직이면서 갈라져나왔다고 생각됩니다만 아프리카대륙과 이웃해서 말의 영향을 많이 받은 걸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지 말씀 듣고 싶어요.
아래의 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참고사이트] 갈다와 어리석다의 어원|작성자 세건 http://blog.naver.com/hyyim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