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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 탐구

어기여 어여차 의 유래

작성자나비우스|작성시간15.12.09|조회수502 목록 댓글 2

 어기야 어여차

 어기야 어여 어기 여차

 뱃놀이 가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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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참으로 많이 쓰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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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토록 외치는 어기야는 과연 무슨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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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는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 oga로서 항행하다 (swim, sail)의 뜻이다.

야는 인디언어인 북소토어 ya로서 가다 (go to)의 뜻이다.

따라서 어기야는 배를 저어 가자(sail to go)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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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여차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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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차는 북소토어 a+ya+tsa로서 a (let)와 ya (go) 및 tsa (them)의 뜻이니, let go them즉 영어의 어순으로 하면, 어여차는 let them go 로서 <배를 가게 하자>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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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단군조선어인 아프리카 줄루어 baya로서 우리 (fold, kraal)의 뜻이니, 많은 사람이 짐승의 우리처럼 승선하는 대형 함선을 의미한다. (작은 뗏목이나 소형 배가 아니다)

​

놀다는 북소토어 rola로서 짐을 벗다 (unload, uncover)의 뜻이니, 자유로운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하며, 가다는 북소토어 ga로서 떠나다 (leave)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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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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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샘 | 작성시간 15.12.10 해석이 재미있군요.
  • 작성자나비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2.10 일본어에 오요구 헤엄치다.수영하다
    うみでおよぐ [海で泳ぐ]
    바다에서 헤엄치다. 오요기(탁음-->기와 이중간음처럼 들림 콧소리 기 그렇다고 기도 아님) -->헤엄침 ,물에서 헤쳐나감 어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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