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漢江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漢에는 한나라 라는 이름 우선 물이름 한 이다.
일단 한자상고음을 분석해봐야 한다.
과거에도 발음이 같았을까?
일단 韓 우리나라 한 자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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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을 찾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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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에 있어 미묘한 차이가 있다.
베트남어는 성조에 있어 차이가 나네.
북경중국어는 漢 한 4성 韓 한 2성 역시 성조는 다르다.
- 음독
- かん [韓]
- 훈독
- から [韓]
[唐 漢]훈독
かん[漢]음독
한강을 아리수라고 한다.
韓은 가르 가리 라고 부르네.콧소리 없는 발음--->k발음 g발음 초성 ㄱ발음이고
漢은 아르 아리 라고 부르네.콧소리 들어간 발음 --->kh발음-->초성 옛이응 ng 발음 혹은 ㅅ발음으로 변화
나라 뜻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발음을 따오기 위해 구분하기 위해 특정한 한자를 사용했을 뿐이다.
발음자체에 그것을 의미하는 뜻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서울 지역을 흐르는 강의 특징을 따서 그 이름을 사용한 것이다.
漢이라는 물의 특성 흐름 성질을 잘 봐라 고 설명하고 있다.
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분석해봐라.그게 바로 漢의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
(癡漢) [치한] 할때 漢을 쓴다 그만큼 거칠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거친 물살이 있는 강이라는 의미를 담기 위해서
韓 을 쓰기엔 좀 그렇지 않은가? 漢을 쓰야 거친 이미지를 함유할 수가 있는 것이다.
좀 알겠냐? ㅋㅋㅋㅋ
이렇게 쉬운 것을 가지고 헤매는 사람은 뭐꼬?단순무식하게 나라이름을 따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무식하다는 소리 듣는다.
그러지마라~
할 하르 한 하느 사느 사나 사납다는 말이다.
할퀴다 하르 카르 칼 칼처럼 사납다 사나이 사나운 힘센 男子를 뜻하는 말이 漢인 것이다.
ㅎ<-->ㅅ 호환
형님<-->셩님, 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