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판도가 만주에서 동유럽까지이다.
[자료의 근거]
http://cafe.daum.net/chosunsa/1O6A/13
| 내용출처 : 박진철님 "훈족의 역사를 다시 보자." + http://www.coo2.net/ + 나의 사관 |
출처: 글쓴이 : 카작사랑
조회수 : 161
05.06.07 00:48 http://cafe.daum.net/go720/5Rfk/47
중앙아시아라.....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 한가운데서 고.주.몽이라는 글자가 세겨져있는 비석이 발견되기는 했다지만....중앙아시아에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 동이가 이동했다는 뜻 같습니다만...즉, 로마를 멸망시키는데 혁격한 전공을 세운 훈족이 가우리(고구려)인 이라는 학설도 있고, 삼국 훨씬이전인 한국시대에 우리 민족이 이동하여 수밀이 --> 수메르 문명을 발생시켰다는....아마 그것은 우리와 동유럽의 유사성을 빗대는 표현 같네요...
예를들어, 유목민족은 흰색을 좋아합니다. 우리를 백의민족이라고 하는데 몽고나 우즈베키스탄에 가보면 전부 백의민족입니다.재미있는 칼럼 조금만 올리겠습니다.『Hungary라는 나라가 아직도 존재한다. 헝가리가 아닌 훈가리이다. 영어식으로 발음 할 필요 없다. gary는 몽고어로 나라를 뜻한다. 불가리아의 가리도 마찬가지이다. 둘째, 드라큘라라는 서양 최고의 귀신이 있다. 이 귀신책의 첫 장에 보면 '드라큘라는 루마니아의 어쩌고 저쩌고 백작이며 훈족의 자손이다'라고 되어 있다.
되게 무서우라고 적어논 글이다.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이 드라큘라라는 귀신이 제일 싫어하는게 마늘과 십자가라 는 것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사회의 중세유럽에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마늘을 무서워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수수께끼였다. 마늘 냄새가 지독해서? 그런다고 그 무시무시한 귀신을 이겨? 이 점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았는가?
슈퍼맨이란 영화가 있다. 엄청 Ultra하고 Powerful한 사나이가 종횡무진 까불고 다닌다는 이야기이다. 이 슈퍼맨이 안타깝게도 한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자기 고향의 돌, 클립톤 행성의 돌만 보면 무기력해 지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았는가? 그렇다. 둘 사이엔 공통점이 있다. 아무리 강력한 슈퍼맨이라도 자기 고향에서는 보통사람 인 것이다. 자기 고향의 상징을 갖다 대면 아 난 보통이구나 하고 자각하게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무시무시한 귀신 드라큘라라도 훈족의 자손이라고 언급한 이상 진짜 훈족 앞에서는 박쥐흉내나 내는 보통에 불과하다.
이 훈족의 상징이 바로 마늘인 것이다. 전세계 많은 민족이 있으나 내가 알기로 마늘을 자기 민족의 상징으로 내세울 만한 민족 은 韓民族밖에 없다. 가장 가까운 중국과 일본도 생마늘을 마구 먹지는 못한다. 그리고 단군 신화의 곰이 먹던 마늘얘기를 꺼내어 봤자 사족에 불과할 것이다. 국사책에서 감자가 몇 세기에 수입되었고 하는 따위의 쓸데없는 시험에서 제외되는 유일한 품목이 마늘이다. 우리민족의 상징되는 음식은 김치, 불고기가 아닌 마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점 때문이라도 훈족과 우리민족사이의 마늘을 가지고 고민해 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
『고구려 얘기를 잠깐만 해보자. 1970년대까지 고대 투르크 문자가 해독되지 않고 있었다.(투르크가 돌궐이란걸 몰랐던 사람을 위해 설명한다. 오스만 투르크, 쉘주크 투르크다. 서장(西遼)라는 나라의 기반을 둔 아랍의 나라이다. 西遼는 금나라에게 박살나고 도망친 거란(요나라)의 잔당들이다. 아 그리고 Turkey 또한 투르크의 나라이다. 터키의 전통음식이 곰탕 이라고 놀라지 말라.) 1970년대 드디어 돌궐문자가 해독이 되고 돌궐비문을 열심히 해독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사우디아라비아 사막 한가운데에서 발견된 돌궐 비문에 고주 몽이라는 이름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국사책에 있는 고구려 최대 판도 라고 그려논 그림은 머리 속에서 지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유목민족에게는 국경이라는 개념이 없다. 유목민족의 판도를 잡은 민족은 아랍에서 만주까지의 유목지가 다 같은 땅이다. 고구려는 제국이었다. 말갈, 돌궐등의 민족들이 고구려를 이루고 있는 민족들이었다. 발해가 세워지자 돌궐이 발해에 조공을 바쳤다는 것도 당연한 기록이다.』
대륙 동해안 전역에는 북쪽으로 가우리가, 그 밑에 맥제, 그리고 사로신라, 제일밑에 위=와(왜)국이 있었다고 합니다. 왜는 일본 사람이 아니구요..동이족입니다!!
[의의]
고구려의 영역이 동북삼성,북한지역에만 알았지만, 사실은 중국중북부를 뛰어넘어 중앙아시아, 몽골, 시베리아로 넓혀진다. 그 고구려성곽형태나 벽화등의 유물이 그 증거물이다. 그런데 이번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발견된 돌궐비문에 고구려의 태조 고주몽의 글씨가 새겨져 있다는 사실이 주목된다. 그리고 훈족이 고구려의 한 부류라는 점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고구려는 중앙아시아를 넘어 아라비아, 동유럽까지 , 독일 , 로마까지 퍼져있슴을 알 수 있다. 유목지는 경계선이 없는 같은 땅이라는 것. 즉 고구려의 영역판도는 만주에서 유럽까지라는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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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양해 작성시간 12.04.11 언어는 대륙이고 그려놓은 지도 반도설 이조 고인돌 문명이 반도에서 만주->시베리아->북유럽 까지 문명이 갈 동안 석기문화만 가고 사람은 반도에 갇혀 사람은 대륙진출을 못 한다고 하는 반도설이 진실성이 있어 보일까요 대륙설에 밀리어 대륙극동설을 주장 합니다만 아직도 반도설을 보호하는 강단학자들이 문제조,,,그 시대는 반대되는 세력도 없던 시대로 반도 땅에서 시작한 고인돌 석기문화는 유럽까지 진출 한 것을 어찌 문화는 가면서 사람과 역사는 왜 못 가는지 의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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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러브 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12 우리 카페는 벌써 사람과 역사가 서해(대서양)을 넘었습니다. 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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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rea the Great 작성시간 14.11.16 영어에서 헝가리 언어를 말할때 헝가리언 대신에 MAGYAR 근대 이 MAGYAR 이 말갈인것같습니다~! 또 올림픽같은대서 보면 대표국가를 알파벳 새글자로 하는대...예를 들면 헝가리는 HUN 해놓았더군요.....그리고 한국은 KOR CORE 은 영어로 중심이란 뜻이거든요....그리고 헝가리는 HUN-훈 MAGYAR=말갈....고민할필요도 없네요...우리 일상속에서도 사서많금은 아니갰지만 수수깨끼를 풀만한것들이 있습니다....우리가 무심코 살아가서 그렇지 잘보면.....한국 그리고 한민족은 코딱지 만한 반도에 처박힌 민족이 절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