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앞바다가 원래 발해였다.
자료의 근거
1 《중국정사 25사》속의〈북사(北史)>(권97 열전85)의 서역(西域)편에 이런 내용이 있다.
[大秦國一名黎軒
,...去代三萬九千四百里.
其海滂出, 猶渤海也,
而東西與渤海相望, 蓋自然之理.]
“대진국[大秦國 :일명 려헌(黎軒) 代縣에서 거리 3만9400리]이 있는데,
바로 그 근처에 바다가 있으며, 그것이 곧 발해이다.
그래서 그 동쪽(동양) 서쪽(서양)은 발해와 더불어 서로 바라보이며,
대개 자연스레 간심을 갖는 곳이다.”
2. 《구당서》(권198 열전 148 西域)에 보면,
“拂菻國一名大秦”[불림국은 다른 이름으로 대진국이다]고 했다.
이 불림(拂菻: Fulin)이 “동로마[東羅馬, Easr Rome]”이다.
어떤 사람은 그냥 “로마”라고도 말한다.
(이상 원본참조는 “지중해”가 “발해”라!!! 글쓴이 : 최두환 2006.07.07 21:29 , 스크랩참조는 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kUvT&mgrpid=&fldid=POZj&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7y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494
안원전 옮김이.
평. ![]()
발해는 나라명도 있고, 바다명, 지역명도 있다. 현재의 나라명 발해는 역사적으로는
한반도 북쪽 동북삼성에 있다고 가르치고, 바다명 발해는 황해의 북쪽의 랴오뚱반
도인근의 바다를 지칭한다.그러나 문헌상,지역적으로 나타난 발해는 북경인근지역,
그리고 내몽골인근지역(발해만-> 해발만)에서 였다.
새로 밝혀진 자료에서는 바다이름 발해가 로마가 있던 바다. 바로 지중해, 흑해가 있
는 유럽인근 바다를 말하고 있다. 즉 최종의 목적지, 발해 바다는 바로 지중해지역을
말함을 알 수 있다. 바다 발해가 있던 곳은 나라 발해가 있던 곳과 거의 일치한다.
지중해가 발해라면, 대진大秦이라는 로마도 발해가 분명하다. 비록 한자명은 다르더
라도 발해를 대진국(大震國)이라고 칭하지 않았었나? - 러브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