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금은 순임금이 만든 우리거문고이다.
점필재집 시집 제1권
[시(詩)]
오현금(五絃琴)예문 월과(藝文月課)
오현금(五絃琴) : 순(舜) 임금이 일찍이 만들었다는 거문고 이름인데, 이 거문고를 타면서 남풍(南風)의 시(詩)를 노래하였는바, 그 시에 “남풍의 훈훈함이여 우리 백성들의 노염을 풀 만하도다 남풍이 제때에 불어옴이여 우리 백성들의 재물을 많이 쌓으리로다[南風之薰兮 可解吾民之慍兮 南風之時兮 可以阜吾民之財兮]” 하였다.
| 김종직(金宗直) 지음. |
· 생년 : 1431 |
· 몰년 : 1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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