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파리박람회에서의 청인은 대조선인중의 하나였다.
1900년 파리박람회 한국관그림엔 청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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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파리)박람회 (한국관그림) ^ 청인 ^ 한국관 사진
윗그림 왼쪽은 하단에 조선의 귀수댁여인, 갓쓴 양반과
감투를 쓴 대감이 자리에 앉아 있고, 오른쪽에는 청인이 서 있다. 그리고 왼쪽에는
지게를 진 평민이 있고, 저 멀리 삿갓, 갓쓴 조선인들이 지나간다.
[의의]
한국관을 그리면서 그 주위의 사람들은 분명 한국, 조선인이 분명하다. 조선인만 있어
야 하나 북방인, 청인도 있었다.
바로 대조선에는 중원의 조선인 뿐 아니라 북적의 청인도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선에 있던 외국인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그 나라의 성격을 대변하는, 그나라를 대표
하는 조선관으로 볼 때 외국인이라는 설명은 설득력이 없다.
청인도 바로 조선인이었다.
출처 :러브 대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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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러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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