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풀이 가득한 북경 자금성사진 공개
[자료의 근거]
주소를 차례로 클릭하면 사진이 나옵니다.
자금성 태화전 사진
자금성 중화전 사진
자금성 보화전 사진
자금성 건청궁 사진
[평] 1900년이면 청나라가 망하기 12년전인데(청나라 1912년에 망함), 청왕이 있던 시절이면 사람흔적이 있는 화려한 시절인데, 잡초만 무성하다니.... 저긴 분명 청나라 왕궁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청나라가 있다면 좀 더 북쪽 몽골쪽에 있음직하네요.
자금성 청양문 사진
[평] 폭격을 맞은 듯 지붕이 없네요.. 아니면 새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
자금성 외성 사진
[평] 고구려 치성이 그래로 남아있네요.... 개축하기 전입니다. 그리고 치성바깥에는 철로가 있어 기차가 지나가네여.. 요즘은 해자를 파놓고 물을 채워넜으며, 치성을 없애고 일자로 변경시켰지요...
자금성 외성 선무문 주변 사진
[평] 여기도 고구려의 치성이 보이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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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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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리코맥 작성시간 09.08.14 자금성 외성의 규모가 엄청나고, 높이도 거의 10미터가 훨씬 넘을 것 같네요, 저정도 규모로 엄청났기 때문에 서양세력이 혼자 공격못하고, 무려 8개국, 미군의 해병대까지 동원되서 협공으로 무너뜨렸던 것이네요, 정말 당시의 전투는 어마어마한 대 전투였나 봅니다. 당시 전투를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왜족들과 현재의 인도쪽 식민지 용병들도 엄청나게 동원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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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리코맥 작성시간 09.08.14 가능성은 두가지로 보입니다 .자금성 외성사진에 보면 철도가 다닙니다. 따라서 저 사진은 북경에 저런 모양의 철도가 다닌 시점입니다. 그 연대를 알아보면 정확한 년대를 알 수 있겠죠, 그리고 저게 조선의 궁궐인지, 청의 궁궐인지, 사실은 한반도 역시 청의 영역이었다고 가정한다면? 어쨋든 현재의 자금성이 고구려식 치성의 거대한 원래 황궁을 없애고 공산당이 서양세력과 짜고 한국전쟁 와중에 대거 허물고 새로지은 가짜라는 건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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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경henry 작성시간 09.09.03 잡초가 현재 신도시 지역의 초기 모습 같군요. 보도블럭 깔고 나면 그 사이로 잡초만 무성한데. 그리고 영화세트장에 공감합니다. 외성 사진을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 군요. 백성들의 허름한 집들이 자금성 바로 옆에 있을리가 없죠. 그건 바로 원래 주거지역이었는데 강제 이주를 시키고 그 자리에 성을 다시 지었다는 거죠. 그리고 수도이름 부터가 이상합니다. 황도. 황성. 황경. 경도가 아니라 북경이라니요. 북경.남경은 수도를 기준으로 정한 이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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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경henry 작성시간 09.09.03 그리고 지금도 자금성의 일부는 공사중입니다. 일부만 관광코스로 개방하고 금지구역이 존재하죠...아마 그곳은 지금도 진행형일 겁니다. 지금 서울의 숭례문을 봐도 콘크리트로 만들고 색만 입히면 깜쪽 같죠. 일반인들은 멀리서 밖에 볼수 없으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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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리코맥 작성시간 09.09.03 맞아요, 자금성뿐 아니라 서안성역시 forbidden city로 지정해가지고 수십년동안 일반인들 출입을 공산당이 금지시켰다네요, 한국전쟁을 통해서 동북삼성과 한반도의 동이족들끼리 서로 죽고 죽이게 만들고, 그 와중에 대륙에서 역사조작과 유물조작, 남겨진 조선인 학살등이 벌어졌을 겁니다. 6.25때 북경의 고려식 도성을 대대적으로 허물은건 그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