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역사로 볼때 명,청의 역사는 허구이다.
20세기 현대건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료 3가지가 유리, 철강, 시멘트이다. 특히 시멘트를
이용한 콘크리트는 현재 모든 아파트나 건축물에 사용하고 있으며 유리는 모든 외장창호재
료로 철강은 고층철골구조로 쓰이면서 건축물의 초고층화를 이루어 160층짜리의 건물도 세
워지고 있는 것이다.
그림1- 위사진 160층 버즈두바이 출처: 미상 그림2- 타이뻬이 101 (101층),
출처: 블로그 아름다운울타리
콘크리트의 원료는 시멘트와 물과 모래와 굵은 골재와 잔골재로 이루어 진다. 이중 현대건축
의 가장큰 혁명을 이룬 건축재료가 바로 시멘트이다. 콘크리트의 역사란 시멘트의 역사와 같
다. 시멘트가처음 발명된 것은 1796년 진흙에 석회석을 섞어만든 천연시멘트였다.
1824년에 포오틀랜드시멘트가 개발되어 인공제조 방법의 특허를 얻었다. 이것이 현재 시멘
트의 원조이다. (주1)
시멘트의 공장생산을 위한 공업생산이 시작된 것은 서구에서 1848년~ 1875년 에 이루어졌
다. 그러나 대량으로 생산되기는 1920년 이후인 것이다. 결국 콘크리트는 1920년이후에 본
격적으로 대량생산했다는 사실이 나온다. 바로 서구에선 목조나 석조대신 콘크리트에다 철
근을 넣어 만든 철근콘크리트를 재료로 건물을 정식으로 짓기 시작한 것은 20세기가 훨신 넘
었을 때였던 것이다.
아시아에서도 콘크리트의 역사는 20세기를 넘겨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한 것이다. 그
런데 명의 역사는 1368년~ 1644년이고, 청의 역사는 1616년~ 1912년이다. (주2)
그때의 건축물들은 목조로 지어지는 것이 당연한데도 실지로 지어진 것은 틀림없는 철근콘크
리트구조였다. 건축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도 명,청의 황성이라는 자금성이 20세기
에 세워졌다는 것이 바로 나온다. 즉, 명이 망하고, 청이 망한 후(1912년)에야 자금성이 세워
졌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사실도 모른체 인류문화유산이라고 한다. 원래 자금성이란 발해의 황성이름을 가지고 명
,청이 있었다라는 가정하에 새로이 장안성(시안,서안,서울,한양,한성)인 조선의 황성을 모델로
북경에 1912년이후에 급조한, 새로운, 정체모를, 사람이 살지 않은 현대중원대륙의 황성으로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콘크리트의 역사를 통하여 명,청의 역사가 너무나도 사실과 부합되지 않음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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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최신건축재료. 이태원,김용팔등 공저, 1980.치정문화사, 62p
(주2)
고등학교 역사부도,이원순,윤세철,나종일,최완기,김현각,양해식공저,1995,교학사 ,109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