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가 평정한 홍건적의 두목이 주원장이었다.
[자료의 근거]
지은이: 鷹揚軍上護軍軍簿判書
한단고기에서는 고려를침공한홍건적두목이 주원장(朱元璋)이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indon&no=12368
( 공민왕 ) 10년 겨울 10월, 홍두적紅頭賊1 번성潘誠 · 사유沙劉 · 주원장朱元璋 등 10만의 무리가 압록강을 건너 삭주를 침략해왔다. 11년 적은 안주를 습격하니 상장군 이음李蔭과 조천주趙天柱가 이 싸움에서 죽었다.
12월 상께서는 복주福州에 이르러 정세운鄭世雲으로 총병관을 삼으니, 정세운은 성품이 충성스럽고 깨끗하여 파천播遷 이래 낮밤으로 울분하며 우려하며 홍두적을 소탕하여 경성京城을 회복하는 것을 자기의 임무로 생각하였으니 상께서도 그를 신임하셨다.
세운은 종종 애통의 뜻을 조서로 내리시고 민심을 가엾이 여기실 것을 청하여 사신을 각 도에보내 병력을 독려하도록 청하였다. 상께서는 마침내 조서를 내리시니 수문하시중守門下侍中 이암李品+山은 전하여 말하기를
「천하가 편안하면 뜻을 쏟아 백성을 다스리고 천하가 어지러우면 뜻을 쏟아 장수를 따라야 하리니, 나는 문신이기에 약해 빠져서 군에 몸 담지는 못한다. 그대는 내 뜻을 알고 힘을 다하라!」
라고 했다. 세운은 도당을 뵙고 분언양성憤言揚聲하여 유숙柳淑에게
「군대를 점검하라. 뒤로 미루었다가는 문책을 당하리라」
라고 했다. 막 떠나려는데 이암이 세운에게 말하였다.
「지금 강력한 적들이 갑자기 황성에 밀어닥쳐 이를 지키지 못하고 수레를 타고 파천하였으니 천하의 웃음거리요 삼한의 치욕이라 할 것이다. 공은 대의를 부르짖어 무장하고 군을 통솔한다. 사직의 안녕과 왕업의 중흥은 이번 공의 이 일거에 달려있으니 우리의 임금과 신하들은 밤낮으로 공의 개선만을 빌 것이오」
라고 했다. 이렇게 격려하여 이를 내 보내고 매일 제장을 독려케 하였다. 의를 부르짖으며 모의에 나아가서 계책을 주어 이를 도왔다. 이암의 종질 순珣( 希泌(희필)로 개명함 )과 한방신韓方信 등의 장수들이 이에 종군하여 공을 세웠다.
1. 홍두적: 홍건적. 원나라 말기에 중국에서 일어난 도적의 무리.
- 한단고기( 桓檀古記 ) 태백일사( 太白逸史 ) 고려국본기( 高麗國本記 ) -
고려가 중국에 있었으므로 홍두적, 홍건적은 그 활동무대가 중국, 대륙고려이며, 결코 한반도에는 쳐들어 온적이 없는 것이 된다. 태조 이성계는 그 홍건적을 완전 평정했다. 이성계가 정벌한 홍건적, 결코 주원장이 홍건적을 정벌치 않았으며, 그가 홍건적의 두목이었다면, 이성계에게 패하여 지방으로 숨거나, 처벌되었어야 마땅하다. 그래서 명은 더욱 더 알 수 없는 나라인 것이다. -러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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