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지구사의 왜곡

마젤란이 건넜다던 마젤란해협은 세계최초가 아니었다.

작성자러브 선|작성시간10.05.30|조회수2,042 목록 댓글 2

 

마젤란이 건넜다던 마젤란해협은 세계최초가 아니었다.

 

 

마젤란이 세계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하였고,그가 건넜던 남미[남아묵리가]대륙과 남극대륙인근 티에라델푸에고 섬사이의 마젤란해협은 그가 건넜던 최초의 해협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421 의 저자  맨지스는 그 책속에서 마젤란이 최초로 건넜다고 해서 명명되어진 마젤란해협이 누군가에 의해서 이미 지나갔었고 , 마젤란이 태평양, 즉 대동양을 건너기전, 그 바다는 누군가에 의해서 미리 건너가 바다의 지도가 측량 및 제작되었으며,  해도라는 이름의 지도가 증거가 되었다고 한다.

 

1421. 중국, 세계를 발견하다.의 240~241p에 보면,

1.  마젤란은 필리핀의 리마사바의 섬의 제왕을 만났었다.

<< 마젤란은 왕에게 그의 배의 해도와 나침반을 보여주면서, 그가 어떻게 이리로 오는 해협을 발견했는지, 오는 데 몇 달이 걸렸는지, 또 그동안 육지는 전혀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2. (그 증거로)마젤란은 대동양을 항해하지 전 그 해도를 갖고 있었다.

마젤란은 항해를 하기전 대동양지도를 취득했고, 그 해도를 보면서 남미를 거쳐 태평양, 대동양을 무사히 건넜던 것이다.  <<(강조는 필자(멘지스는 이 사실을 세계최초로 증거하고 강조했다)) 마젤란은 그 해협과 텅 빈 태평양을 묘사하고 있는 해도를 보여주었다.>>

 

3. 스페인의 대리상인의 편지속에는 마젤란의 태평양지도를 시인했다.

스페인(에스파니아)의 왕의 대리상인(위탁으로 상품을 매매하는 상인) 세바스티안 알바레스 가 왕에게 보낸 다음과 같은 편지가 있었다. << 케이프리오에서 몰루카 제도까지, 항해기간 내내 그들[마젤란 탐험대]이 지니고 있던 지도에는 어떤 육지도 없었다.>>

 

4. 맨지스의 결론

(1) 항해를 나섰을 때 마젤란은 마젤란 해협뿐만 아니라 남위52도의 [대동양], 태평양, 그곳에서 적도의 향료제도까지 펼쳐진 망망대해를 보여주는 해도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2) 누군가가 마젤란보다 먼저 마젤란 해협을 통과하여 태평양[, 대동양]을 횡단한뒤 그 해도를 제작했슴에 틀림없다.

(3) 긴 옷을 입은 황색인, 즉 중국인,[ 대조선인]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마젤란 해협지도.. 

  http://cafe.daum.net/yblee1014/5YT6/245  참조

 

 

 마젤란 해협의 바다..    Punta Arenas 항구 전망대에서..

 

 http://blog.daum.net/skksun/16 참조.

 

마젤란 해협의 사전적 의미..

 

마젤란 해협 (남아메리카 해협)  [Magellan, Strait of]

출처: 브리태니커

관련백과

마젤란 해협한국어 위키백과

Strait of Magellan 영어 위키백과

マゼラン海峡 일본어 위키백과 

麦哲伦海峡 중국어 위키백과 

(스)Estrecho de Magallanes. 대서양과 태평양[대동양]을 이어주는 해협.

 

남아메리카 대륙 끝과 티에라델푸에고 섬 사이에 있다. 아르헨티나와 접하는 동쪽 끝부분을 제외하면 해협 전체가 칠레 영해 안에 있다. 길이는 560km, 너비는 3~32km이다. 이 해협은 비르헤네스 곶과 에스피리투산토 곶 사이의 대서양에서 서쪽으로 가다가 남서쪽으로 계속된다. 데솔라시온 섬의 필라르 곶을 지나 브런즈윅 반도 남쪽 끝에 있는 프로워드 곶에서 북서쪽으로 구부러진 후 태평양에 이른다. 주요항구는 브런즈윅 반도에 있는 푼타아레나스이며 칠레산(産) 양고기를 선적하는 곳이다.

 

스페인의 후원을 받아 항해하던 포르투갈인 마젤란이 최초로 이 해협을 항해했는데(1520. 10. 21~11. 28), 결국 배를 이용해 최초로 세계일주를 한 탐험가가 되었다. 이 해협은 수많은 섬과 수로 사이를 굽이쳐 흐르며 춥고 안개가 많이 낀다. 그러나 1914년 대서양과 태평양 간의 수로를 수천km 단축시킨 파나마 운하가 완공될 때까지는 중요한 범선 항로 역할을 했다.

 

평..

사전적 의미에서,  결국 배를 이용해 최초로 세계일주를 한 탐험가가 되었다  의 최초의 의미는 별의미가 없으며, 그 행위의 주체가 바로 대조선임이 다시 한번 드러나게 되었다. 세계최초의 해도의 제작자의 존재 , 7번이 나 3000여번국을 다녀간 대조선 정화제독의 역사적 사실, 이 모든 것은 대조선을 빼놓고는 해석할 수 없는 것이다. 끝. 러브 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성환 | 작성시간 10.06.12 게리멘지스의 책도 사서 읽어봣는데 약간 소설같아서 조금 의아했지만..
    충분히 근거는 있다고봅니다..
  • 작성자태양해 | 작성시간 12.06.04 마젤란은 해도를 보고 탐험에 도전 했다 대조선의 정화제독은 무에서 탐험 이면 대단한 용기에 영웅으로 존경이 가지만 서양과 마젤란은 흉내 내는 정도의 용기 밖에는 없구 소설을 사실이라고 속이는 것에는 최고 이구나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