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탈 의자가 부족하다.
지티엑스..도 마찬가지 값만 올리고 좌석이 부족하여 서서가기 쉽상이다.
2. 대기하는 의자를 더 만들지 않는다.
줄서서 기다리게 할뿐 승객이 대기하며
쉴 의자를 사전에 배제시킨 것이다.
3. 무거운 짐을 놓을 짐 선반을 없애 버렸다.
짐을 들어줄 미풍양속이 사라진 요즘
관리비를 절약한다며 분실물을 방지한다며
선반을 도무지 만들 생각을 하지 않는다.
4. 인간들을 서서 가게 설계된 지하철
사람을 개ㆍ돼지로 아나?
팔려가는 소,돼지ㆍ가축으로 아나?
아니 인간들이 노예냐?
5.경로좌석을 없애고 의자도 없애 서서가게 만들었다. 되도록 서서 가라는 국민의 명령이 아닌 지하철관계자의 명령이다.
6. 신체접촉 방송을 너무도 많이한다.
승객들이 성관련 범죄자로 몰아가는데 아주 듣기 싫은 방송이다. 일종의 소음공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