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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메리카 문명을 보다 우연히 푸마푼쿠를 보았다. 푸마푼쿠에는 놀라운게 있다. 참 놀랍고 신기하다. 우리문화다.명백히.

작성자eldkdlel123| 작성시간14.04.04| 조회수91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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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러브 선(鮮) 작성시간14.04.04 불교문양이 히틀러도 가져있었고, 아묵리가에도 있었네요. 조선인이 살았으므로 불교도 있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04 불교는 있었나봅니다. 힌두교와 불교 그리고 이슬람교는 원래 하나의 종교였는데 쪼개진게 아닌지...모호합니다. 3개다 흰색문명을 가진다는 공통점이 있으니...
    마치 유럽에서 교회가 기독교 천도교 기타등등으로 쪼개지듯이 말이죠. 스비스티카가 불교의 문양이니 십자가는 스비스티카를 배낀듯한.
  • 작성자 비룡 작성시간14.04.04 스바스티카는 조선의왕족을 상징인데요,,,아무 17000년전에도 조선이 잇나봅니다,,분명 역사가 너무길어서 단군조선부터 제사을 지낸다고 했어니.
  • 답댓글 작성자 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04 단군(단제)조선때부터 재사를 지냈죠. 조상이 너무 많으니. 1만 7000년 전에는 조선이 있었는지 잘 모릅니다. 있다고 하는게 더 좋겠죠. 그 문양이름이 스바스티카인가 보군요. 스바스티카는 부메랑같이도 생겼죠. 신기하게도요.
  • 작성자 비룡 작성시간14.04.04 이게 아리게르민족의 문화재라는데요,,주인이 없죠,,아리게르는 아리랑게르하고같죠,,
  • 답댓글 작성자 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04 아리랑민족은 한민족중의 일부. 아리게르는 아리랑게르 아리안족 아라비아 아사달 이슬람을 의미하는거니 아리랑이 맞나봅니다. 그들이 곧 주인인 셈이죠.맨밑에 사진을 보면 돌하르방의 다양한 얼굴을 보는거같죠. 이건 돌하르방이 맞겠죠.
  • 작성자 비룡 작성시간14.04.06 우리가 단군조선부터 제사을 지내는 이유는요,궁중제사가 너무많아서요,,그래서 조선단군시절부터 모신다고 하든데요,,2만년 유적지가 있는 아메리카가 조선본토가 맞습니다,,1만5천년은 역사을 줄인이유가,,제사가 너무많아서요
    그래서 조선시대부터 제사을 단군만 모신데요,,2만년 조상제사모실려니 제사로 업무가 마비되는 사황이라서 5천년전 단군만 모시기로 궁전에서 합이 했습니다,,2만년이 진짜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06 네 그렇군요. 저는 2만년 이상으로 보고있습니다. 인류가 300만년전에 탄생했다면요.너무많은 제사도 한꺼번에 할수가 없죠.조선의 역사는 알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조선의 역사 일부도 아니고 1%밖에 밝히지 못한 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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