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우리가 알고있는 발해이다. 하지만 진짜 발해가 있던곳은 여기가 아니다.
여기호수는 발하슈호라고 불리는 호수이다. 이호수가 발해였을 가능성은 꽤 그리 높지가 않다.
여기는 유럽이다. 발트해가 발해가 될수가 있고 지중해 일대가 발해가 될수는 있다. 발트해에서는 바이킹족이 살았다고 한다.
여기는 내가생각하고 있는 발해와 황해이다. 멕시코만이 발해라고 불렸을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 더 연구를 해봐야 알겠지만 말이다.
이것은 백과사전에 있는 바이킹족에 대한설명이다. 이들은 대진국의 후예인건가 아니면 해적질이나 하는놈들인걸까............
바이킹의 주무대는 북유럽쪽인가보다.
해적들의 소행이다. 바이킹도 해적인 셈이다. 주요인물은 유럽쪽이 제일로 많다. 이 해적들의 대부분이 왜구나 구라파의 해적들인가보다. 남의 물건과 재물을 훔치는 나쁜행위를 했다. 참 하는짓은 똑같다. 예나 지금이나......
아메리카에도 해적이 많았다.유럽의 해적들이 그런곳에 딱 숨었다가 훔치는것을 말한다. 내가볼때는 대한해협이라고 불리는 현 일본령 대마도 섬보다는 바하마군도섬이 대마도이며 이곳이 바로 현해탄. 바하마 주변에는 섬이 참도 많다. 해적들이 물건훔치고 숨기에는 적합한장소이고 최적의 장소이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실종이 잘 되는 전설의섬 이어도인건가...... 아니면 해젹들의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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