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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묵리가조선설

상추로 보는 조선. 쌈을싸서 먹는건 우리의 풍습. 햄버거와 샌드위치에도 상추나 양배추가 들어간다?! 고기까지... 자세히 보면 햄버거 샌드위치도 쌈?

작성자eldkdlel123|작성시간14.06.21|조회수314 목록 댓글 3

 

이것은 우리민족이 예로부터 먹어왔던 상추이다.

조선시대에도 상추는 먹었다. 고대 이집트에서 상추가 재배가 되었다고 한다. 열대나 더운기후에서 사는 식물인가보다.

허나 무시할수없는게 있다. 상추는 고기하고도 연관이있다는거다. 햄버거나 샌드위치에도 상추나 혹은 양배추가 들어간다.

우리나라는 쌈문화가있다. 고기에다가도 쌈을 싸 먹었다. 햄버거,샌드위치는 고기를 빵+상추에 쌈을 그런식으로 먹었다는거다.

보통 우리는 햄버거를 미국음식으로 알고있다. 이것은 잘못된거다. 햄버거의 원조는 미국도 독일도 몽골도 아닌 조선 이전의 국가인 고구려에서 유래가 되었다. 상추와 너비아니가 핵심이다.

이것은 너비아니이다. 너비아니는 상고시대(혹은 고구려)시절때부터 먹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햄버거 패티는 고구려의 너비아니(혹은 맥적)으로부터 유래가 되서 미국의 햄버거가 된거같다. 내 추측으로 원조 햄버거나 샌드위치는 이렇다. 처음에는 각각 따로 먹었지만 고기를 상추에 쌈을 싸서 먹고 그 후로 고기에 상추에 떡이랑같이 쌈을 싸서 먹은것으로 추측이 된다. 몽골, 독일이 전투식량으로 먹었다는 것에도 흰트가 있는셈이다. 조선이라는 나라도 전쟁할때 비상식량으로 먹었던것으로 추측이 된다.

미국은 자국의음식이 별로없다. 다 조선음식이다. 스파게티(파스타=조선 면요리), 피자(전),맥주(탄산술의일종),햄버거=샌드위치(고구려의 너비아니),빵(조선떡)등등...... 이 음식들은 이탈리아,독일 등등의 유럽음식으로 쪼개졌다.

미국은 조선의 음식을 다른나라의 음식으로 둔갑한 죄도 있는거다. 엄연히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미국이 왜 한국에 신경을 더 쓸까? 미국이 아시아의 여러나라에 유물을 돌려준다? 의혹이 남아돈다.

조선이 아메리카에 있지 않았다면 오히려 신경 써야 되는건 중화공이다.

중화공은 오히려 땅에 욕심이 많아 영토불법확장. 자신의 역사로 둔갑을 시키는건 영토불법확장을 하기 위한 계략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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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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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역사공부 | 작성시간 14.06.21 티비로 보니, 베트남사람들이 상추잎에 고기나 튀긴 에그롤(길다란 만두같은)같은것을 우리처럼 싸서 먹더군요. 외국에 있는 월남식당에선 그렇게 먹는걸 본 적 없으니, 아마도 남부보다 중부와 북부 음식? 왜소한 남부인들과 키 큰 북부인들....인터넷 어디에선가 아오자이(?)전의 베트남 의복 변천사가 올려져있는데 얼마나 자주 바뀌었는지...그중에 한복도 있어서 깜놀....우리나라에 마지막 베트남왕조(북부)의 후손들이 이씨로 살고있고 베트남에서 국빈대접을 받는다고 뉴스에 나오더만....무슨 관계가...??
  • 답댓글 작성자역사공부 | 작성시간 14.06.21 바이탈 넵!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22 보통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햄버거 원조는 몽골도 독일도 미국도 아닌 조선이죠. 조선이전의 나라에서 더 일찍 먹은것으로 생각이됩니다. 전투비상식량이기도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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