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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묵리가조선설

조선의 수원은 어디에 있었나. 북아메리카 미국지역에 있는게 맞고 버니지아주와 델마마 반도이다. 수원화성으로 의심되는 흔적을 발견했다.

작성자eldkdlel123|작성시간14.07.04|조회수527 목록 댓글 16

 

여기는 지명이 왜곡된 현한반도이다. 수원은 물이 많아야 되는데 물이 너무 없고 화성시가 물이 더 많아 보인다.

여기는 anina님이 발견한 장소인 수원인곳이다. 버니지아주와 델마바반도가 있다. 델마바반도는 마치 캄차카반도같이생겼다.

워싱턴은 화성톤이고 조선령 수원화성이 있던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없어지고 반도에 축소된채로 가짜수원화성이 있으니...

그리고 그 위에는 오대호인 흑해(슈피리어호), 카스피해(미시간호), 아랄해(휴런호), 발하슈호(이리호), 바이칼호(온타리오호) 5개의 거대호수. 버지니아주 있는곳에는 애팔래치아산맥(동청의 금강산)이 있다. 금강산과 황산은 생긴모습이 너무나도 달랐을지도 모른다.

수원화성으로 의심되는 사진을 몇장 발견했다. 바로 버지니아주있는곳에서.

 

여기에서 수원화성으로 의심되는 흔적을 발견을했다.

여기는 미국 포토맥강 있는곳에서 발견을했다. 저 철장으로 닫혀진 입구를 제데로 살펴보면 문입구가 조선성의 문입구랑 매우 비슷하다. 저기안에는 무엇이 있던 것인걸까....... 조선이랑 관련된 중요한 무언가가...

여기는 화성이 있었던 강으로 의심이 되는데 이 주변에 팔달문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성벽의 일부인거같다.

철길다리밑에있는 성벽을 짓누르고 있다.

이것은 수원화성으로 의심되는 성벽이다. 수원화성이 방치가 되있는것같다. 방치가 되있고 저대로라면 없어질지도 모른다. 겉으로는 미국인이 만든것 같으나 알고보면 조선인이 만든 정약용이 거중기를 이용해 만든 화성이 아니던가.

조상들이 슬기와 지혜로 만든 문화가 방치가 되다니... 저런 화성하나를 방치해둔채로 지켜주지 못해 조상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안쓰러울뿐이다.

 

여기는 현한반도의 수원화성이라고 한다. 밑에있는 화성그림과 비교해보자. 일단은 비교를 해보자.

이 지도에서 강은 동쪽으로 흐른다. 허나 위에 있는 현한반도 수원화성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강이 흐른다.

조상들은 동 서 남 북을 구분안하고 동쪽에서 화성그림을 그렸을리가 없다는 거다. 남쪽과 북쪽을 구분한다 명백하게.

남쪽에서 북쪽으로 기반을 해서 그린 그림이 맞는것이다. 이 수원화성그림지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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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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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4 바이탈 버지니아주하고 비슷하긴합니다. 버지니아주에서는 목초가 그리 발달 된건 아니지만 소도 키운대요.
    미국 땅은 평균으로 따지자면 평야가 많은곳이기도 하죠.
    http://ko.wikipedia.org/wiki/%EB%B2%84%EC%A7%80%EB%8B%88%EC%95%84_%EC%A3%BC
    여기는 위키백과사전의 버지니아주입니다. 참고를 하시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4 델마마가 아니라 델마바반도인데요 잘못적었네요. 미국 버지니아주 동쪽에 있습니다. 델라웨어도 맞아요.
    델마바를 델마라로 제가 잘못 발음했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4 네 그렇군요. 죄표나 검색어를 안적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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