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10대 미스테리 중 하나 "이스터섬 모아이석상" 아시죠?
뮤대륙기록에는 뮤대륙의 오른쪽 끝에 이스터섬이 있었다고 나옵니다.
만약 아시아와 아메리카가 붙여있다가 3~4백년전 분리되었다면 이스터섬의 모아이석상이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뮤대륙에서 떨어져 나간 섬들 중에 '이스터섬, 하와이섬, 일본열도' 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
'이스터 섬'의 이름은 이 섬의 발견자인 네덜란드 제독 로헤벤이 1722년 4월 5일, 즉 이스터(부활절) 날에 발견한 것에서 유래한다.
섬사람들은 이스터 섬을 '라파누이(큰섬)' 또는 '테피트오테헤누아(세계의 배꼽)'라고 부르고 있다.
이 조그마한 섬이 유명하게 된 이유는 '모아이(Moai)'라고 불리는 거대한 석상들이 여기저기 서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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