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화와 조선시대를 아우르는 서울의 건축물들. 보신각이다. 전에는 1층이었는데 2층으로 증축되었다. 조선땅이 이곳이 아니었는데 보이지 않는 비호세력의 묵인하에 또다른 역사왜곡을 만들어 놓았다.
종교는 사람을 끌여들어 진리라 떠들며 인간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 돈도 빼앗고, 시간도 빼앗고 ,
인권도 빼앗아 간다.
신자들은 늘 죄인이고 종이다. 신은 주님ㆍ주인이고 신자는 종이요 상놈이다. 그곳에서 생활은 일종의 종살이다. 봉사라는 허울아래 교육비용, 모임비용, 성가대 봉사, 거리 포교활동비등을 지급하지 않는다. 서양무당아래 신자들은 일종의 하인들이고 종들이다. 초기 식민지 지역에서 서양무당들은 신자들을 매질하며 다루었다고 하니 참 어이가 없다.
엄청난 헌금을 모아 거대한 종교시설을 짓는다. 10일조등 돈을 많이 버는데도 세금을 한푼도 안낸다. 탈세인지, 국가에서 보호하는 차원인지 알 수 없다.
공산정권하에서 독재사회에서 종교의 자유를 외치는데, 그리해 주었더니 돌아오는 건 인권침해ㆍ재산탕진이라는 부작용을 낫고 있다. 이제부터는 종교의 자유가 아니라 종교에서의 자유다.
의지할곳은 오직 나다. 어느 누구도 나를 도울수 없다. 종교에 희생하는 것 보다 나의 건강과 발전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더 낫다.
종교는 역사도 왜곡하고 진실도 왜곡하고
진리도 아니며 사후세계에 대하여 어떠한 해답도 갖고 있지 않다. 파라미드 조직처럼 더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여 또다른 희생자를 만들 따름이다.
역사계도 또한 종교계와 다름이 없다.
진실을 왜면하고 과거의 역사를 올바로 보도하지 않고 식민지 지배자의 입맛에 맞게 역사를 고쳐 놓은 것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역사를 고쳐놓기 위하여 소설책을 그대로 빼겨서 고대사에 놓았고, 식민지역을 확대하면서 원주민의 역사를 다른 것으로 교체한 것이다. 이렇게 완성한 세계사가 지금의 역사인데, 맞을리가 없다.
미래의 자료를 알기 위해서 과거사를 조사해 본다면 서로 맞지 않아 온고이지신에 위배된다. 이러한 혼돈속에는 엄청나게 큰 나라였던 조선사가 빠져있다. 결국 세계사의 왜곡을 통해서 조선사를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역사계가 저질러 놓은 범행은 지금도 계속된다. 그들의 학술활동이란 바로 세계사에서 조선사를 지우는 일이다. 수많은 역사가들이 이에 동참함으로서 인류는 아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고 수천년 동안 존재해 왔던 아름다운 동방의 등불 조선 ㆍ코리아의 존재를 알지 못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