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도의 진실-고지도는 세계사 조작을 위하여 조작되었다.
내용이 보충된 최신본입니다.
11-2. 18C 영국은 COREA에 조공을 바쳤다..pdf
11-3. 아편전쟁은 영국과 JAPON이 일으켰다,.pdf
보시고 많은 분들께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처음부터 보기: 동국조선은 미대륙에 있었다! http://cafe.daum.net/greatchosunsa/JKg4/130
10-1. 백두산과 장백산은 어디인가?
동국조선의 강역을 설명할 때 “요수의 동쪽 장백산의 남쪽”이라고 합니다.
이전글 “요수와 베링해” 에서 요수의 위치와 요동반도가 어떤과정을 거쳐 사라지게 되었는지
보았었습니다.
이번엔 배달겨레의 성산 백두산과 장백산을 찾아보겠습니다.
조작된 세계사 속의 백두산인 현재의 백두산을 보면
백두산 [白頭山] 브리태니커
함경도와 중국 지린 성(吉林省)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2,750미터에 달한다. 산의 봉우리
에는 칼데라 호(caldera湖)인 천지(天池)가 있으며 압록강, 두만강, 쑹화 강으로 흘러간다.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확대됨)
아름다운 칼데라호가 있는 멋있는 산입니다. 하지만 역사속의 백두산과는 완전히 다른산입니다.
우선 사적상의 백두산의 조건을 보면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회령도호부[會寧都護府]
백두산(白頭山) 바로 장백산(長白山)이다. 부의 서쪽으로 7, 8일 걸리는 거리에 있다. 산이 모두 3층으로
되어 있는데, 높이가 2백 리요, 가로는 천 리에 뻗쳐 있다. 그 꼭대기에 못이 있는데, 둘레가 80리이다. 남
쪽으로 흐르는 것은 압록강(鴨綠江), 북쪽으로 흐르는 것은 송화강(松花江)과 혼동강(混同江), 동북으로
흐르는 것은 소하강(蘇下江)과 속평강(速平江), 동쪽으로 흐르는 것은 두만강(豆滿江)이다 [중략]
만기요람[萬機要覽] 군정편5[軍政編五]
홍세태백두산기[洪世泰白頭山記]
白頭山。北方諸山之祖也。 [생략]
홍세태(洪世泰)의 백두산 기문에 이르기를, “백두산은 북방 모든 산의 조종(祖宗)이다. …
時正孟夏。氷雪委積。望之漠漠。一銀海也。山形。在遠望若覆白甕。[중략]
이때는 첫 여름인데도 얼음과 눈이 쌓여서 바라보면 아득한 하나의 은바다를 이루었다. 산 모양이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흰 독[白甕]을 엎어 놓은 듯한데,[중략]
조선왕조실록에서 백두산을 찾아보면
인조 7권, 2년(1624 갑자 / 명 천계(天啓) 4년) 9월 28일(기묘) 1번째기사
함경 감사 이창정(李昌庭)이 치계하기를,
“신이 순행차 삼수(三水)에 도착하여 관방(關防)의 형세를 살펴보건대, 백두(白頭)·장백(長白) 두 산이 모
두 눈에 들어왔습니다. 부로(父老)에서 물어보니 ‘백두산은 우리 지경에서 거리가 겨우 4∼5일정(日程)이고 장백산
은 더욱 가깝다.
조선왕조실록가기: 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_king.jsp?id=kpa_10209028_001&tabid=k
숙종 24권, 18년(1692 임신 / 청 강희(康熙) 31년) 2월 17일(정유) 3번째기사
… 또한 백두산(白頭山) 남쪽이 되고 장백산(長白山) 북쪽이 되어 바로 두만강(豆滿江)의 상류가 되니 …
조선왕조실록가기: 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_king.jsp?id=ksa_11802017_003&tabid=k
숙종 51권, 38년(1712 임진 / 청 강희(康熙) 51년) 3월 4일(정해) 1번째기사
…백두산(白頭山)과 장백산(長白山) 두 산 사이에 보다회산(甫多會山)의 분수령(分水嶺)이 있는데
조선왕조실록가기: 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_king.jsp?id=ksa_13803004_001&tabid=k
조선왕조실록에는 분명하게 장백산과 백두산은 전혀 다른산으로 명시돼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하나의 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국사를 조작하면서 백두산과 장백산을 정해야 하는데 거대한 산이 인접한곳이 없기에 하나의 산으로 조작 세뇌한 것입니다.
분명 국사학자들은 두 산이 다른 산임을 알 것입니다. 이것을 말하지 않는 이유는? “한통속”
이상의 글들로 동국조선의 백두산과 장백산의 기준을 정해보면
1. 북방의 모든산의 조종이다. 서남쪽에 요동을 내려다 보는 위치에 있다.
2. 높이가 2백리이다. (여기서 높이는 해발이 아닌 올라가는 거리인것으로 보입니다 . 지구상에 높이
가 200리인 산은 없으니...) 정확한 높이를 현재 알기는 어렵습니다. 북방에서 매우 높은산이라고
볼때 5KM이상으로 보고 찾아보겠습니다.
3. 백두산(白頭山)과 장백산(長白山) 두 산 사이에 보다회산(甫多會山)이 있다.
4. 가로로 천리에 뻗어 있다. 세로보다 가로가 길겠고 천리나 되는 큰산
5. 꼭대기에 80리(약32KM)연못이 있다.
6. 마치 흰독을 엎어놓은 듯하다.
7. 북쪽으로 송화강 혼동강 동북으로 소하강 속평강이 흐른다. 강줄기가 많다.
8. 동으로 커다란 두만강이 흐른다.
9. 남으로 압록강이라는 큰강이 있다.
1번2번기준: 북미의 북방지역에서 5KM 이상 나가는 산들을 골라 보겠습니다.
4KM가 넘는 산들은 북미에 여러산들이 있지만5KM 이상은 딱두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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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unt McKinley 최고봉은 North Peak (5934M), 2- Mount Logan 높이 5959M 3번기준: 백두산(白頭山)과 장백산(長白山) 두 산 사이에 보다회산(甫多會山)이 있다.실록의 설명과 일치하며 (1)McKinley산이 백두산 (2)Logan산이 장백산 (3)Jarvis산이 보다회산으로 보입니다.
정조 46권, 21년(1797 정사 / 청 가경(嘉慶) 2년) 2월 25일(병신) 5번째기사 막힌 요새입니다. (조선반도에 장백산은 동쪽에 있으며 Logan산은 실록의 장백산 설명과 일치합니다.) 조선왕조실록가기: 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_king.jsp?id=kva_12102025_005&tabid=k
3번기준: 가로로 천리(400KM)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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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모두 가볍게 500KM 를 넘습니다.
이제 McKinley산은 백두산 Logan산은 장백산으로 보고 천지와 압록강을 찾아보겠습니다.
4. 꼭대기에 80리(약32KM) 연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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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Logan에는 연못이 있을법한 작은 공간은 있지만
정상근처에 커다란 산정호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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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 McKinley산에는 산정호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Mckinly산을 구글어스로 보면 정상에서 서쪽 아래에 천지가 있을법한 지형이 존재합니다.
폭 2.5km 길이 13km이상으로 보이는 호수가 있을 법한 지형이 있으며 제대로 볼수 없도록 흐리게
처리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거친 산위에 평평한설원은 호수가 얼고 눈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기온이 상승하여 얼음이
녹으면 거대한 호수가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호수의 남쪽지역을 보면 1번라인에서부터 남쪽으로 갑자기 눈이 물결치며 아래로 떨어지 것이
보입니다. 1번라인이 천지의 긑자락인 것으로 보이며
2번에서 1번방향을 보면 이렇게 넓은 설원이 펼쳐저 있습니다. 보기에도 주위에 거친 산들과
대조적으로 매우 평평하게 보이는 것은 아래가 거대한 호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3번지역을 보면 평평한 지형에서 갑자기 눈사태가 난듯한 지형이 펼쳐집니다.
이것은 천지가 끝나고 계곡이 시작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백두산에 산정호수로 예상되는 평평한 지역을 채색을 해보면
이렇게 길쭉한 호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서에 80리(약32KM)둘레의 산정호수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5. 마치 흰독을 엎어놓은 듯하다.
McKinley산은 흰독을 엎어놓은 듯한 모습처럼 보입니다.
6. 북과 동으로 강줄기를 보겠습니다… 여기서 안타까운 것이 있습니다…
현재의 물길은 옜날의 물길과 너무나 다르다는 것입니다.
옜날 물길을 그린 지도와 현재를 보면서 물길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겠습니다.
고지도들을 보면 Mckinly산 동쪽으로 흐르는 커다란 강줄기가 LAC VALASCO라고 표시된 거대한 호
수와 만나는 것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1756 Buache Philippe
1757 Cartes et tables de la géographie physique ou naturelle
그러나 지금은 흔적조차 사라진 상태이고 몇장의 고지도만이 이곳에 VALASCO호가 있었음을 말하
고 있습니다.
현재 VALASCO라는 지명은 사라졌고 중앙아시아에 Balkash가 유사한 지명으로 새로 만들어졌습니
다. 대부분의 고지도들에 해당지역에 없던 지명으로 근래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VALASCO라
는 지명은 한민족의 역사에서 해동성국 발해의 발해수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1882 Chicago H.H
7. 해당지역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강줄기를 고지도상에 찾아보면 커다란 강줄기를 만나게 됩니다.
500여년 전에 이정도의 지도를 그릴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현대의 지도만하지는 않지
만 17.18세기의 조작들보다는 정말 정확한 지도들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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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Orontius Fineus |
1566 Fineus, Orontius |
고지도들을 현재의 지형에 그려보면 원안에 남쪽으로 흐르는 커다란 강줄기를 만나게 됩니다. 16세기의
지형은 현재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백두산의 천지에서 남서쪽으로 흐르는 거대한 강줄기를 만나게 됩니다.
중간에 강폭이 30KM가 가볍게 넘는 정말 거대한 강입니다.
우리 역사에 북방에 있었던 강중에 이러한 크기의 강은 압록강 밖에 없다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고지도들과 현지형에서 백두산을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동국조선의 “백두산은 알래스카에 Mckinly산이고 장백산은 Logan산이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백두대간은 당연히 록키 산맥인 것입니다….
이제 소천지를 찾아보겠습니다.
이제 해당지역에서 남쪽으로 50KM쯤 아래로 내려오면 위의 지형과 비슷한 형상의 첼란타(Chelatna)라는
호수를 만나게 됩니다. 정상은 아니어도 매우 높은 산상호수입니다.
너비 1.3km 길이 12km가 넘는 정말 거대한 호수입니다. 정상에 있던 천지의 지형과 유사하며 이곳은 소천
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첼란타(Chelatna)호에서 백두산을 바라본 모습
알래스카에는 또 다른 천지가 존재합니다. 원안에 지역은 백두산의 남쪽자락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백두산의 형상을 한 산이 있습니다.
16세기 지도로 그린 알래스카
카트마이산(katmai) 은 알래스카의 알류산 산맥에 속해 있는 화산으로, 성층화산이며, 활화산이다. 이 산은
1912년에 분화한 기록이 있는데, 20세기에는 가장 큰 화산폭발이라고 했다. 그 후 산체가 함몰되어 칼데라
를 형성시켰는에, 이곳에 또 물이 고여 칼데라 호를 형성시켰다. 지금은 분화를 멈춘 화산이지만. 활화산이
기 때문에 진동이 있다. 현재는 카트마이 국립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화산이다.
백두산은 높이가 6000m에 가깝고 크기가 500km가 넘는 정말 거대한 산입니다. 너무나 거대하고 너
무나 신령스러워 감히 범접하기 힘든 산이었을 것입니다. 아마도 동국조선인들에게 아름다운 칼데
라호를 품고있는 카트마이 화산은 소중한 백두산으로 불리웠을 것이며 정상에 호수도 천지로 불리
웠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명 사람들은 이곳을 신성시 했을 것입니다. 카트마이산 근처에는 아름다
운 칼데라호들이 여럿 있습니다. 지금은 알래스카의 기후가 변하여 년중 대부분이 눈과 얼음속에 있
지만 과거에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세계사를 조작한 자들은 배달겨레의 성산인 백두산을 조선반도에 조작하는 과정에서 카트마이산과
비슷한 산을 정하고 백두산과 장백산을 하나의 산으로 만드는 역사조작을 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백두산은 조선반도위에 작은산이 아닌 알래스카의 Mount McKinley입니다. 그리
고 장백산은 Mount Logan 입니다.
전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백두산과 장백산은 다른 산입니다. 하나의 산으로 알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조선왕조실록을
보고 우리가 아는 국사가 조작임을 알고 이러한 조작사업을 실행한 자들에게 분노해야 할 것입니다.
분노 해야할 때 분노하지 못하고 조작된 세상에 순응하는 것은 조작세력들이 주입한 정보들에 우리
가 세뇌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대한국인 여러분 이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an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30 북미의 북쪽지방들 특히 알래스카 베링해협쪽이 사막이 많은 곳이어서 변화가 빠르게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십년만에 강산이 변하는 것을 눈으로 보셨을듯 합니다. -
작성자태양해 작성시간 14.10.30 설명하신 글은 이해를 하나 지금 보여주시는 흰독사진은 전혀 느낌이 오지 않아서 전에 백두산 설명 들을때 천지안에 지세가 붉은 색으로 병풍을 두른듯 하다고하였지만 지금에 사진에는 붉은 색도 약하고 병풍을두른 모습도 없고 하여 백두산이라는 느낌이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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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n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30 얼어붙은 땅이어서 붉은 빛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전부 흰빛
구글어스로 보시면 정말 크다는 것이 느껴지실겁니다.
눈이 녹으면 아름다운 병풍을 두른듯하다는 말에 맞을듯합니다. 그리고 호수에 비행기를 타고 올라갑니다.
한번 구글어스로 둘러보시면 더 실감이 나실겁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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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샹그릴라 작성시간 14.11.09 소설 단의 주인공 권태훈 선생께서 백두산족(동이족)에 대한 역사 설명을 하시면서 약 10,000년전 일본과 우리나라가 갈라져나가고 장백산도 주져앉아서 그 높이가 낮아졌다고 하시던데..역사의 실체..혹은 진실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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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ni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09 권태훈선생님께서 만년전쯤 현 일본과 조선반도가 갈라졌다고 하셨다면 역사를 아시는데로 긍지를 가질수 있게 들려주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