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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크족은 조선땅에서 멀지않다.

작성자러브선|작성시간18.09.09|조회수1,090 목록 댓글 1


세계사] 03. 용병민족, 코사크 족 역사 게시판

2007. 7. 14. 21:16

복사 http://blog.naver.com/skskble/20039317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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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크 족의 유랑하는 모습

 

 

코사크 족은 제가 하는 게임 AoE3 에도 나오는 러시아 기병 민족이죠...

 

AoE3에서 참조해볼까요. 

 

「코사크 인들은 러시아의 소수기마 민족으로, 이들은 모두 말타기에 능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사실상 러시아의 정규군이 아닌, 게릴라 기병대, 혹은 전쟁전문민족 외인부대 정도 였습니다.

 

네이버 사전에서 참고하자면, 이들은 선거에 의해 수장을 뽑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정책을 행했다고 합니다. 16세기 경에 러시아는 오스만 투르크와 역시 다른 민족인 타타르 족의

 

지속적인 침략에 공포를 느껴 코사크 족을 편입시키게 됩니다.

 

이들이 적에 맞써 싸우는 대가로 그들에게 제정 러시아는 무기와 탄약, 식량과 자금을 지원합니다.

 

그러나, 제정 러시아의 강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고위직 관리들은 수장들에게 갖가지 특권과

 

혜택을 주어 코사크 족의 세력 축소를 기도했습니다. 이리하여 상층부와 하층부의 분열이 생기게 되었고,

 

여기서 하층 코사크 족의 저항이라고 할 수 있는 "푸가초프의 반란"이 일어납니다.

 

*잠깐 알아볼까요. 「푸가초프는 돈카자흐 출신으로서, 베테랑 장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7년전쟁,

 

폴란드 전쟁, 러시아&투르크 전쟁에서 활약하며 방랑하다가 코사크 족 지도자가 되어

 

자칭 표트르 3세라고 칭하며 항거합니다. 한동안 활약하다가 1774년, 살렙타에서 패하고 1775년 10월

 

모스크바에서 교수형 당합니다.」

 

 

그 후 코사크 기병대는 황실 근위대와 직업군인으로 활약하다가, 개편 이후 세계 제 2차 대전에서

 

소련과 독일 사이의 전쟁에서 활약하다가 이후 차츰차츰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p.s 잘못 된 것이 있으면 댓글로 제기해주세요.

 

p.s 2 지적 감사히 받습니다.

코사크의 역사-http://blog.daum.net/uesgi2003/1083
http://cafe.daum.net/yoonilwellbeing/4GaL/399?q=%EC%BD%94%EC%82%AC%ED%81%AC%EC%9D%98%20%EC%9C%84%EC%B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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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러브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09 코사크는 동부유럽의 한복판에 있었고, 코사크가 조선의 서울을 친 것은 바로 유럽조선을 친것과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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