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노 교수가 작년 여름에 촬영한 평양의 모습
도시의 색이 달라졌고
중심가에는 고층 빌딩들이 들어섬
도로 위에 차량도 많아진 모습이었음
스마트폰도 널리 사용되고 있었음.
약 500만대가 개통된 것으로 알려짐.
아사노 교수는 이 모든게 연출된 장면이 아니었다고 설명.
세련된 분위기의 사람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음
후쿠다 케이스케 기자는 지난 1월 평양을 방문했음
국제 사회로부터 대북제재가 심해지던 시절이지만
경제적으로 그닥 어려움이 느껴지지 않는 모습이었다고 함
러시아워가 생긴 평양의 모습
양쪽 도로가 꽉 막힌 상태
진심 인공기만 없으면 서울인줄.... 이 장면에서 놀랐다........
평양은 지난 10년 사이 급격히 달라짐
평양의 밤도 화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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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이씨 목은(牧隱) 이색(李穡)의 후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