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대중화’ 이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K-아트 뿌리 세계에 알릴 것”
참여정부 시절 문화재청장 지낸 전문가
이재명 정부 문화강국 정책 기초 만들어
초대 문체부 장관 거론되다 관장으로 선회
대통령실은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에 유홍준 명지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를 임명했다고 전했다.
2025.7.20 [대통령실 제공]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국립중앙박물관과 소속 13개 지역 박물관을 이끄는 신임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선임됐다.
유 신임 관장은 베스트 셀러인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로 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이끌어낸 문화유산계 대표적인 인사다
. 그는 서울대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예술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4년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민청학련) 사건으로 구속되기도 했지만,
이후 ‘공간’ㆍ‘계간미술’ 편집부에서 근무하며 미술 평론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1978∼1983년에는 중앙일보 계간미술부 기자로 일했으며,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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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역사관을 여과 없이 재탕하여 재생산하는 자들
설민석 등
이런 작자들을 밀어내는 방법 없을까
ㅡ 강박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역사를 제대로 아는 정치가는 한명도 없다 ㅡ그러니 나라가 썩어간다
ㅡ 곧 정신이 썩어간다는 뜻이겟지요
오로지 기독교식 서양 사상 문화 만이 최고로 받드는 정치인들 !
그 곳에는 안탑깝게도 서양 귀신놀이엿던 이태원 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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