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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3낮3밤=주의 이빨.

작성자김운혁|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헬라어로 "길"(여성,목적격,복수)와 "이빨" (남성,주격,단수)는 동일한 철자를 가진다. 

악한 자들은 바깥 어두운데 내어 쫓겨서 슬피 울며 이빨들을 간다(마 8:12,마 13:42,50,24:51,25:30,행7:54).

4복음서에서 "이빨을 간다"라는 표현이 7회 나타나고 있으며 모두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리고막 9:18에서는 귀신들린자가 이빨을 간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모두 복수 형태로 "이빨들"로 표현하고 있다. 


주님의 이빨은 "3낮3밤"의 이빨이다. 그런데 악한 자들은 이 주님의 이빨들을 갈아서 "1낮1밤"으로 만들어 놓았다.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진리에서 "수요일,목요일"에 해당되는 이빨들을 갈아 없애 버렸다. 결국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만들어 놓고 그 거짓된 길로 인해 무저갱 구덩이에 빠지게 된다. 

이시대 셀수 없이 많은 기독교인들이 영혼 깊은 곳에 슬피 울면서 이빨들을 갈고 있다. 자아(Ego)가 살아 있어서 말씀의 권능 앞에 자아를 죽이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있다. 이빨을 부득부득 갈면서 엉뚱한 거짓 교리인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마치 진리인양 고집하고 있다. 영혼 깊은곳 참된 자아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다. 주의 성령께서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 하신다. "주의 길 3낮3밤은 주님의 이빨이다. 이 이빨을 갈아 없애려 애쓰지 말아라. 애쓴다고 될 일이 아니다." 라고 말씀 하신다. 

"슬피 운다"라는 표현은 어떠한가? 

마21:8에서 나뭇가지들을 "베다"라는 헬라어 단어와 모든 민족이 "통곡"한다(마 24:30)은 동일한 헬라어 단어이다. 

주님께로부터 떨어져 나가는것은 슬피 우는 경험인것이다. 

 

현 기독교는 비극적 상황에 빠져 있다. 3낮3밤의 빛으로 돌이키지 아니하면 모두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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