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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활 시위를 "당기다"=포도주 틀을 "밟다" (히브리어).

작성자김운혁|작성시간26.06.10|조회수16 목록 댓글 0

히브리어로 "길(Way)"는 דרך  이다. 그리고 활시위를 "당기다" 역시 דרך  이다. 그리고  포도주 틀을 "밟다"  역시 דרך  이다. 
히브리어로 무지개와 활은 동일한 단어 קשת 를 사용한다. 
히브리어로 가운데는  
חצי 이다.  히브리어로 화살도 역시 חצי 이다. (단 9:27, 잠 7:23 참고). 
무지개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이다. (겔 1:28).
여호와의 영광은 온 세상을 비취는 진리의 광명이다(사 60:1,2).
무지개의 활로 "3낮3밤"의 진리로 그 시위를 당기어 화살(가운데=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쏘아서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파괴 한다. 
3낮3밤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주님께서 말씀 하신 바 "3낮3밤을 땅속에서 지내리라"라는 말씀은 살아 있는 말씀이며 사람의 심령을 감찰한다.(히 4:12). 주님께서는 서기 30년 수요일에 죽으시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다. 이 진리가 온 세상을 심판,통치 한다. 
3낮3밤의 진리를 거절하는 자들은 모두 성 밖에서 포도주 틀에 밟혀 피가 될것이다.(계14:2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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