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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새 예루살렘의 시민권

작성자김운혁|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0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권세를 가진 자들은 누구인가? 

거룩한 언약을 회복하기 위해 엘리야를 보내심(눅 1:72~79).

언약=주의 잔=3낮3밤의 잔(눅22:20,42,마12:40,고전10:21).

평강(살렘)의 언약(말2:5,4:5).

예수님은 아빕월 14일에 죽으시고 아빕월 18일에 부활 하셨다. 주님은 아빕월 18일에 거룩한 몸, 새로운 몸, 완전한(살렘의) 몸으로 변화 되셨다.(**히브리어 살렘은 "완전"을 의미한다 신 25:15 참고). 

주님의 언약은 아빕월 18일에 거룩하고,새롭고,완전케 되시는 언약이다. 이 언약을 영생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  하지만 사단은 이 언약을 변질 시키기 위해서 거짓 교리 즉,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만들어 냈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권세를 가진 자들은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 진리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다. 명백하다. 

그대의 선택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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