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있는 삶
하나님은 눅10 : 21-24
心靈심령을 監察감찰하시고 (잠16 : 2)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시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므로
그분의 눈앞에
사람의 모든 부분이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난다. (히4 : 12, 13)
이삭은
에서와 야곱을 (롬8 : 24)
분별치 못하므로
야곱에게 祝願축원하였다. (창27 : 23)
이렇게
無分別무분별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靈영들 분별함의 은사를 주셨다.
(고전12 : 10)
모든 일의 분별은
영적으로라야 한다. (고전 2 : 14)
“입이 식물의 맛을 분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별하지 아니하느냐?”
(욥12 : 11)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린 결과의 바램이
善惡선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다.
(왕상3 : 9)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과
부와 영광을 축복 받았고
주의 법도와 명령을 지켜야 함을 말씀하셨다.
(왕상3 : 12, 13)
分別분별은 永生영생의 길을 가는데 필요한 지팡이다.
분별의 靈生영생의 삶에 있어서 有益유익하다.
분별은 靈영이신 하나님과 만에 特別특별한 교제이다.
* 내 평생에 *
분별의 지혜를 구하리라 !
주의 법도와 명령을 지켜 행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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