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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

분별있는 삶

작성자greekim|작성시간07.10.14|조회수21 목록 댓글 1

 

분별있는 삶

 

하나님은            눅10 : 21-24         

心靈심령을 監察감찰하시고 (잠16 : 2)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시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므로

그분의 눈앞에

사람의 모든 부분이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난다. (히4 : 12, 13)


이삭은

에서와 야곱을     (롬8 : 24)

분별치 못하므로

야곱에게 祝願축원하였다.   (창27 : 23)

이렇게

無分別무분별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靈영들 분별함의 은사를 주셨다.

                         (고전12 : 10)

모든 일의 분별은

영적으로라야 한다. (고전 2 : 14)

 

 “입이 식물의 맛을 분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별하지 아니하느냐?”

                         (욥12 : 11)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린 결과의 바램이

善惡선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다.

                          (왕상3 : 9)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과

부와 영광을 축복 받았고

주의 법도와 명령을 지켜야 함을 말씀하셨다.

                          (왕상3 : 12, 13)

 

分別분별은 永生영생의 길을 가는데 필요한 지팡이다.

분별의 靈生영생의 삶에 있어서 有益유익하다.

분별은 靈영이신 하나님과 만에 特別특별한 교제이다.


    * 내 평생에 *

분별의 지혜를 구하리라 !

 

주의 법도와 명령을 지켜 행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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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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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온전히 | 작성시간 07.10.15 한문을 읽을수있도록 (옆에) 배려해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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