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삶
(왕하8 : 7 - 15)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서로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도록 창조하셨다. (창2 : 25)
체면의 부끄러움
“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눅16 : 3)
교만의 부끄러움
“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
을 때에 상좌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을 경우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을 가게 되리라. ” (눅14 : 8, 9)
영광의 부끄러움
“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
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
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막8 : 38)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움 없는 언행은
구원을 얻고 영생이 보장된다. (빌1 : 20, 시119 : 16, 17)
예수님은
죄인의 친구 됨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다. (히2 : 11, 12 : 2)
부끄러움은 선한 양심을 가진 증거이다.
* 내 평생에 *
부끄러운 언행을 하지 않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