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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

부끄러운 삶

작성자greekim|작성시간07.10.14|조회수19 목록 댓글 0

 

부끄러운 삶

(왕하8 : 7 - 15)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서로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도록 창조하셨다. (창2 : 25)

                            

체면의 부끄러움

 

“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눅16 : 3)

 

 

 교만의 부끄러움

 

“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

  을 때에 상좌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을 경우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을 가게 되리라. ”  (눅14 : 8, 9)

 

                         

영광의 부끄러움

 

“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

  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

  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막8 : 38)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움 없는 언행은

구원을 얻고 영생이 보장된다.  (빌1 : 20, 시119 : 16, 17)

  

    

예수님은

죄인의 친구 됨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다.   (히2 : 11, 12 : 2)

 

                                   부끄러움은 선한 양심을 가진 증거이다.

 

 


    * 내 평생에 *

부끄러운 언행을 하지 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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